첫댓글 그림자를 길게 드리우는 나무를 보니 김현승님의 플라타나스라는 시가 생각납니다.편안하고 즐거운 주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꿈을 아느냐 네게 물으면 플라타너스 너의 머리는 어느덧 파아란 하늘에 젖어 있다. 너는 사모할 줄을 모르나 플라타너스 너는 네게 있는 것으로 그늘을 늘인다. ................
와 넘 멋있네요. 전 이거 보니 왜 뒹굴고 싶죠? 날도 추운데 말이죠~
첫댓글 그림자를 길게 드리우는 나무를 보니 김현승님의 플라타나스라는 시가 생각납니다.편안하고 즐거운 주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꿈을 아느냐 네게 물으면 플라타너스 너의 머리는 어느덧 파아란 하늘에 젖어 있다. 너는 사모할 줄을 모르나 플라타너스 너는 네게 있는 것으로 그늘을 늘인다. ................
와 넘 멋있네요. 전 이거 보니 왜 뒹굴고 싶죠? 날도 추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