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 (도암정-닭실마을-청암정-충재박물관-석천계곡-쌍벽당 종택-수온당 고택-와선정-한수정-사미정) 안동시 (용계리은행나무)
도암정 입구 (주변 경치가 수려 했습니다.)
느티나무 수령 약 350년 (도암정 수장인 듯?)
도암정 (조선 효종1년 황파 김종걸이 세움) 당대 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과 시사와 학문을 함께 의논하고 풍류를 즐기던 정자
도암정
정자앞 인공연못
거촌2리마을회관
닭실마을 (500년 동안 전통을 이어온 마을)
닭실마을 가로등
닭실마을 (안동 권씨 집성촌)
청암정 있는 돌담은 철벽 (문화재 보호 및 보수공사로 출입이 불가능 했습니다.)
간간히 오시는 관광객도 담벼락 만 빙그레 돌고 갔습니다.(아쉽지요)
청암정 (조선 중종때 문신 충재 권벌선생 유적지) 자물쇠 꽉!!
담 넘어로 간신히 볼 수 있는 정자
거북바위 위에 지은 정자라는데 들어갈수 없으니 거북바위는 볼 수 가 없었답니다.
종택
충재박물관
박물관 관람
청암정 현판 (정자에 있어야 할 현판이 박물관에서 보관) 도난방지
닭실마을 (청암정) 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석천계곡에 위치한 (석천정) 보러왔습니다.
석천계곡 (정말 깊은 산중에 있더라구요)
석천계곡 (오지 산골에 묻혀서 정말 자연의 냄새가 풀풀...) 산과 계곡을 벗삼아 지어논 정자 입니다.
석천계곡 산책길
차량이동 (쌍벽당 종택) 하차
거촌1리 경로당
쌍벽당 종택 (쌍벽당 김언구선생 부친인 죽현 김균선생이 풍산의 구담으로부터 연산군 11년에 입향하면서 지은 집)
현재 거주중인 후손 93세 할아버님
수온당 고택 (봉화읍 거촌리)
수온당 고택
쌍벽당 과 수온당은 같은 마을에 있습니다. 이어서 차량이동 합니다.
와선정 은 문화재 관리가 전혀 되지않아 잡목으로 가려져 정자가 잘 보이지도 않을지경
와선정 (태백오현의 후손이 그 정신을 추모하려고 지은 정자 병자호란때 임금이 남한산성에서 중국 청나라에 무릎을 꿇자 벼슬을 버리고 숨어서 살았다고 함)
와선정 가는 다리
와선정 역시 굳게 잠긴문
와선정 (담벼락 사이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차량이동 후 *한수정=보물* 도착
봉화 한수정 (조선 선조 41년 권래가 그의 조부인 충재 권벌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정자)
이 곳 역시 출입통제중
한수정 (보물 제 2048호)
느티나무 (보호수)
한수정 관광 후 차량이동 (사미정) 으로
사미정 쉼터
사미정 (조덕린 선생이 말년에 수양하고자 경치 좋기로 이름남 곳을 찾아서 조선 영조3년 에 지은 정자)
사미정 역시 문화제 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방치된 상태 (잡목으로 앞을 가리고 있음)
사미정 현판은 (정조때 정승 채제공이 직접 썼다고 함)
봉화군 정자 및 고택 마치고 안동시로 점심식사 장소 찾으러 고고...
봉화군에서 안동시로 보리밥 먹으로 왔어요~~~ (주변은 온통 안동찜닭 골목시장내)
보리밥정식 (1인 6.000) KBS 방송국 동네한바퀴 촬영 (25년 10월)
식사 후 자동차 이동 (1시간) 후 용계리 은행나무 단풍 보러 왔건만 단 한 잎도 없이 모두 우수수~~~
단풍이 처참하게 다 떨어졌네요~~
천연기념물
용계리 은행나무는 나이가 700년 이상인 것 (마음을 지켜주는 수호신으로 여김)
일주일전 모두 낙하 되엇다고 하네요 (정말 아쉽더라구요..)
장거리... 당일 일정으론 좀 바쁘게 이동.관광 마치고 상경하게 되었습니다.
문화재라고 하지만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아 잡초.잡목만 무성했고 더 황당한 것은 출입문이 모두 잠겼다는것
고택 말고는 한결같이 담장 너머로 훔쳐보 듯? 사진도 기술.요령것 찍어야 할 상황...
이래도 되는 것인지? 관할 관청에 진정 이라고 해 봐야? 하는 싶었답니다.
첫댓글 수고하신 덕분에 귀한 보물들 잘 보았습니다만 궁금한게 한두가지 아니어요.
꼭 알아야 할건 아니지만 조선팔도 구석구석 빠짐없이 돌아다니는걸 보면 체력도 역시나 대단합니다.
아님 정신력인가?
덕분에 한참을 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주 목적은 안동시 *용계리 은행나무* 단풍 보러 가기로 했었는데 일주일
늦게 가다보니 꽝~~~
해서 봉화군 문화재탐방?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