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이 아닌 37세미만의 창업으로 정부지원금 4600만원과 개인출연금 약 3000만원을 투입한 제 아들의 창업은
5월중순에 완료하였습니다.
6벌의 왁스주조금형과 200개의 판매상품과 시작품 4가지와 부품들 그리고 카다로그와 포장박스까지 준비되었습니다.
그중의 보람은 특허출원 2건과 디자인출원 4건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카다로그로 광고를 하기에는 좀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광고해도 괜찮지만 각 외국출원 또는 PCT출원도 하지않은 상태에서 공개하기가 내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더이상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PCT 출원 지원금은 하늘의 별따기이며 이미 소진되었더군요.
그래서 창업상품의 초기판매 대금으로 PCT 출원을 의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것도 전체비용이 않되어 통사정하여 2회분할 납부하기로 하였지요.
이렇듯이 10개월동안 아들의 창업을 돕다보니 애비인 제 사업도 현재 다수 제품을 만들지못하여 판매가
급락하였습니다. 나홀로 공장의 한계점입니다.
다행히도 창업을 주관하던 부산대학 측에서 전시회 배포용 카다로그 1000부를 무상제작하여 주었으며,
1분짜리 광고용 동영상도 무료로 만들어 제공한다 합니다. (에구구..동영상 촬영장소 섭외가 만만찮은데..)
아래에 PCT 출원관련 내용을 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