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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 ![]() 김성한 |
서정환 이상윤 장채근 문희수 이건열 김만후 박철우 백인호 신동수 |
이대진 강태원 최상덕 오철민 박진철 박충식 이병석 소소경 엄병열 곽현희 이원식 곽채진 유동훈 오봉옥 박경진 최영완 윤형진 김원일 성영재 노후용 손 혁 김주철 오우진 정 원 이윤학 박정규 루이스 |
최해식 김지영 황성기 김상훈 |
김태룡 김종국 정성훈 홍세완 김상현 박정현 안희봉 심제훈 김민철 산토스 |
장성호 김창희 이호성 장일현 양현석 최익성 정영규 신동주 타바레스 |
2001년 해태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사진 및 자료 - KIA 타이거즈 제공 >
| 젊은 구단, 젊은 감독, 젊은 선수!!! 2001 시즌은 타이거즈에 있어 새로운 도전, 변화, 그리고 희망찬 미래를 발견할 수 있는 한 해였다. 83년 이후 줄곧 호랑이 사령탑을 지켜 오던 김응용 감독(現 삼성라이온즈 대표이사)이 2000시즌을 끝으로 삼성 사령탑으로 옮겨가며 '젊은 호랑이 재건'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김성한 감독(現 군산상고 감독)이 새로이 타이거즈 지휘봉을 잡았다. 시즌 개막전까지만 해도 객관적인 전력상 타이거즈는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평가되었다. 팀의 에이스였던 이대진이 어깨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으며, 팀의 간판타자로 활약하던 홍현우가 FA를 선언하며 팀을 옮겨, 사실상 장성호를 제외하고는 내세울만한 선수가 없을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명가 재건에 나선 김성한 감독은 주전 선수들의 연령을 대폭 낮추며 젊은 구단으로 거듭나려는 강력한 의지를 내보였다. 시즌 초반 '사제지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삼성과의 홈 3연전에서 기분 좋은 3연승을 달리며 산뜻한 출발을 한 타이거즈는 공교롭게도 삼성과의 원정 3연전에서 내리 패하며 상승세가 꺾이기 시작했다. 마운드가 그리 탄탄하지 못했던 탓에 팀이 앞서가는 상황에서도 뒷심이 딸리며 역전패 하는 경기가 많았고 연승과 연패를 거듭하는 등 안정된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타이거즈는 시즌 중반 새로운 주인을 만나며 대변화를 가져왔다. 타이거즈의 모기업이던 해태가 재정 악화 등을 이유로 구단의 정상 운영이 불가능해지자 기아자동차가 팀을 인수하며 명가재건을 위한 제2의 출범을 알린 것이다. 타이거즈는 8월 1일부터 해태 유니폼을 기아로 바꾸어 출전했으며 이로써 82년 프로 출범 이래 20년 동안 호남야구를 대변하며 국내 야구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던 해태타이거즈의 신화는 통산 성적 1,240승 54무 1,021패, 우승 9회라는 대기록을 남기며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
| 97시즌을 끝으로 계속된 내리막길을 걸어온 타이거즈를 인수한 기아는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먼저 해태시절 간판 타자로 군림하던 이종범을 국내 프로야구 선수 최고연봉 대우로 영입하는가 하면 FA이강철을 시즌 중반 삼성으로부터 다시금 불러들여 잃어버린 명가의 전통을 재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이종범의 컴백은 팀 전력의 상승은 물론 한국 프로야구의 부흥을 가져다 준 획기적인 사건이었다. 두 선수의 가세로 한층 탄탄한 전력을 구축한 타이거즈는 8월말 한때 6연승을 구가하며 4위까지 치고 올라가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타이거즈의 승부처는 10월 2일~3일 추석 연휴 4강을 다투던 한화와 마지막 배수진을 친 2연전이었다. 4위 한화와 1게임차로 뒤져 남은 경기를 다 이기고 한화의 남은 1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했던 타이거즈는 첫 경기에서 그만 3대8로 무릎을 꿇으며 막판까지 사력을 다해 공을 들여온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꿈이 수포로 돌아갔다. 그러나 97시즌 이후 줄곧 곤두박질치던 타이거즈는 기아를 새로운 주인으로 맞이하면서 명문가의 영화를 되살릴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
| 타이거즈 마운드엔 제2선발이 없었다. 최상덕은 팀내 제1선발로 29경기에 등판 12승을 기록하며 2000시즌에 이어 2년 연속 10승대 투수가 되었으나 그의 뒤를 받쳐주는 투수가 없었다. 제2선발이었던 레스(現 일본 라쿠텐 이글스 소속)가 7승에 머물렀고 나머지 투수 또한 6승 이하의 성적을 거두는 등 제대로 된 선발 로테이션을 짜기 힘든 실정이었다. 한편 마무리로 활약하던 오봉옥은 시즌 초반 눈부신 역투를 거듭하며 팀 승리를 굳건하게 지켜냈으나 이후 난조를 거듭했고, 그의 부진은 팀의 뒷심부족으로 이어졌다. 끝내 마운드의 불안을 떨쳐내지 못한 타이거즈는 팀 방어율 5.01(7위)이란 저조한 성적을 남긴 채 내년 시즌을 기약해야 했다. |
| 이종범의 복귀, 장성호의 건재, 그리고 홍세완, 김상훈 등 신인급의 활약. 타이거즈의 공격력은 화끈했다. 호쾌한 야구를 추구하는 패기 넘치는 사령탑의 스타일을 반영하듯 2000시즌과는 달리 공격력이 눈에 띄게 강화되었다. 홈런과 안타수만 비교해보더라도 이를 쉽게 알 수 있다. 2000시즌 팀 홈런과 안타수는 각각 86개, 1137개였으나 2001시즌엔 무려 142개와 1263개를 마크해 상위팀과 견주어도 결코 손색없는 결과였다. 이종범은 후반기에만 출장, 타율 0.340, 홈런 11개 등 그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으며 '영원한 3할타자' 장성호는 3할1푼1리로 4년 연속 3할을 기록,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하며 타이거즈 타선을 이끌었다. 여기에 장성호와 입단 동기인 김종국은 내야수로서는 드물게 7개의 실책만을 기록하는 등 안정된 수비를 펼치며 내야 수비의 핵으로 떠올랐다. 또한 입단 2년차인 김상훈과 홍세완이 급성장하며 향후 기아 타이거즈의 전망을 밝게 했다. |
| "2001시즌 타이거즈 MVP!" 2000년 차세대 거포로 거론되며 화려하게 호랑이 유니폼을 입게 된 홍세완은 그 해 타율 2할4푼을 기록하며 될성싶은 나무로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맞은 2001시즌. 그의 잠재력이 유감없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홍세완은 그해 타이거즈의 키플레이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데뷔 2년만에 주전 유격수를 꿰차더니 공격에선 팀의 하위타선을 주도하는 핵으로 떠올랐다.. 주위의 기대가 부담도 되련만 그의 모습 어디를 봐도 위축된 면을 찾을 수 없었다. 홍세완은 장성호와 더불어 페넌트레이스 전경기(13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할9푼3리, 안타 132개, 홈런 14개 등 공격 전반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팀의 화끈한 공격야구에 한껏 힘을 불어 넣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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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 | 이름 | 취임 | 퇴임 |
|---|---|---|---|
| 1대 | 김동엽 | 1982년 | 1982년 |
| 감독 대행 | 조창수 | 1982년 | 1982년 |
| 2대 | 김응룡 | 1983년 | 2000년 |
| 3대 | 김성한 | 2001년 | 200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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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1년 시즌 팀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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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
경기 |
승 |
패 |
무 |
승률 |
|
두산 베어스 |
133 |
65 |
63 |
5 |
0.508 |
|
삼성 라이온즈 |
133 |
81 |
52 |
0 |
0.609 |
|
현대 유니콘스 |
133 |
72 |
57 |
4 |
0.558 |
|
한화 이글스 |
133 |
61 |
68 |
4 |
0.473 |
|
KIA 타이거즈 |
133 |
60 |
68 |
5 |
0.469 |
|
LG 트윈스 |
133 |
58 |
67 |
8 |
0.464 |
|
SK 와이번스 |
133 |
60 |
71 |
2 |
0.458 |
|
롯데 자이언츠 |
133 |
59 |
70 |
4 |
0.457 |
< 한국프로야구 역대 개인상 수상자 명단 >
연도 | MVP | 최우수 신인 | 올스타전MVP | 한국시리즈MVP |
1982 | 박철순(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김유동(OB,외야수) | |
1983 | 이만수(삼성,포수) | 박종훈(OB,외야수) | 신경식(OB,내야수) | 김봉연(해태,내야수) |
1984 | 최동원(롯데,투수) | 윤석환(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유두열(롯데,외야수) |
1985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순철(해태,내야수) | 김시진(삼성,투수) | 해당자 없음 |
1986 | 선동열(해태,투수) | 김건우(MBC,투수) | 김무종(해태,포수) | 김정수(해태,투수) |
1987 | 장효조(삼성,외야수) | 이정훈(빙그레,외야수) | 김종모(해태,외야수) | 김준환(해태,외야수) |
1988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용철(MBC,투수) | 한대화(해태,내야수) | 문희수(해태,투수) |
1989 | 선동열(해태,투수) | 박정현(태평양,투수) | 허규옥(롯데,외야수) | 박철우(해태,내야수) |
1990 | 선동열(해태,투수) | 김동수(LG,포수) | 김민호(롯데,내야수) | 김용수(LG,투수) |
1991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조규제(쌍방울,투수) | 김응국(롯데,외야수) | 장채근(해태,포수) |
1992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염종석(롯데,투수) | 김성한(해태,내야수) | 박동희(롯데,투수) |
1993 | 김성래(삼성,내야수) | 양준혁(삼성,외야수) | 이강돈(빙그레,외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1994 | 이종범(해태,내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정명원(태평양,투수) | 김용수(LG,투수) |
1995 | 김상호(OB,외야수) | 이동수(삼성,내야수) | 정경훈(한화,내야수) | 김민호(OB,내야수) |
1996 | 구대성(한화,투수) | 박재홍(현대,외야수) | 김광림(쌍방울,외야수) | 이강철(해태,투수) |
1997 | 이승엽(삼성,내야수) | 이병규(LG,외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1998 | 우 즈(OB,내야수) | 김수경(현대,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정민태(현대,투수) |
1999 | 이승엽(삼성,내야수) | 홍성흔(두산,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구대성(한화,투수) |
2000 | 박경완(현대,포수) | 이승호(SK,투수) | 송지만(한화,외야수) | 퀸란(현대,내야수) |
2001 | 이승엽(삼성,내야수) | 김태균(한화,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 연도 | MVP | 최우수 신인 | 올스타전MVP | 한국시리즈MVP |
|---|---|---|---|---|
| 1982 | 박철순(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김유동(OB,외야수) | |
| 1983 | 이만수(삼성,포수) | 박종훈(OB,외야수) | 신경식(OB,내야수) | 김봉연(해태,내야수) |
| 1984 | 최동원(롯데,투수) | 윤석환(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유두열(롯데,외야수) |
| 1985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순철(해태,내야수) | 김시진(삼성,투수) | 해당자 없음 |
| 1986 | 선동열(해태,투수) | 김건우(MBC,투수) | 김무종(해태,포수) | 김정수(해태,투수) |
| 1987 | 장효조(삼성,외야수) | 이정훈(빙그레,외야수) | 김종모(해태,외야수) | 김준환(해태,외야수) |
| 1988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용철(MBC,투수) | 한대화(해태,내야수) | 문희수(해태,투수) |
| 1989 | 선동열(해태,투수) | 박정현(태평양,투수) | 허규옥(롯데,외야수) | 박철우(해태,내야수) |
| 1990 | 선동열(해태,투수) | 김동수(LG,포수) | 김민호(롯데,내야수) | 김용수(LG,투수) |
| 1991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조규제(쌍방울,투수) | 김응국(롯데,외야수) | 장채근(해태,포수) |
| 1992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염종석(롯데,투수) | 김성한(해태,내야수) | 박동희(롯데,투수) |
| 1993 | 김성래(삼성,내야수) | 양준혁(삼성,외야수) | 이강돈(빙그레,외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 1994 | 이종범(해태,내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정명원(태평양,투수) | 김용수(LG,투수) |
| 1995 | 김상호(OB,외야수) | 이동수(삼성,내야수) | 정경훈(한화,내야수) | 김민호(OB,내야수) |
| 1996 | 구대성(한화,투수) | 박재홍(현대,외야수) | 김광림(쌍방울,외야수) | 이강철(해태,투수) |
| 1997 | 이승엽(삼성,내야수) | 이병규(LG,외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 1998 | 우 즈(OB,내야수) | 김수경(현대,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정민태(현대,투수) |
| 1999 | 이승엽(삼성,내야수) | 홍성흔(두산,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구대성(한화,투수) |
| 2000 | 박경완(현대,포수) | 이승호(SK,투수) | 송지만(한화,외야수) | 퀸란(현대,내야수) |
| 2001 | 이승엽(삼성,내야수) | 김태균(한화,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 한국프로야구 역대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 >
연도 | 투수 | 포수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외야수 |
2001년 | 신윤호-LG | 홍성흔-두산 | 이승엽-삼성 | 안경현-두산 | 김한수-삼성 | 박진만-현대 | 이병규-LG
정수근-두산 심재학-두산 |
2000년 | 임선동-현대 | 박경완-현대 | 이승엽-삼성 | 박종호-현대 | 김동주-두산 | 박진만-현대 | 박재홍-현대 송지만-한화 이병규-LG |
1999년 | 정민태-현대 | 김동수-삼성 | 이승엽-삼성 | 박정태-롯데 | 김한수-삼성 | 유지현-LG | 정수근-두산 이병규-LG 호세-롯데 |
1998년 | 정민태-현대 | 박경완-현대 | 이승엽-삼성 | 박정태-롯데 | 김한수-삼성 | 유지현-LG | 전준호-현대 박재홍-현대 김재현-LG |
1997년 | 이대진-해태 | 김동수-LG | 이승엽-삼성 | 최태원-쌍방울 | 홍현우-해태 | 이종범-해태 | 이병규-LG 양준혁-삼성 박재홍-현대 |
1996년 | 구대성-한화 | 박경완-쌍방울 | 김경기-현대 | 박정태-롯데 | 홍현우-해태 | 이종범-해태 | 김응국-롯데 양준혁-삼성 박재홍-현대 |
1995년 | 이상훈-LG | 김동수-LG | 장종훈-한화 | 이명수-OB | 홍현우-해태 | 김민호-OB | 김광림-쌍방울 김상호-OB 전준호-롯데 |
1994년 | 정명원-태평양 | 김동수-LG | 서용빈-LG | 박종호-LG | 한대화-LG | 이종범-해태 | 윤덕규-태평양 박노준-쌍방울 김재현-LG |
1993년 | 선동렬-해태 | 김동수-LG | 김성래-삼성 | 강기웅-삼성 | 한대화-해태 | 이종범-해태 | 이순철-해태 김광림-쌍방울 전준호-롯데 |
1992년 | 염종석-롯데 | 장채근-해태 | 장종훈-빙그레 | 박정태-롯데 | 송구홍-LG | 박계원-롯데 | 이순철-해태 이정훈-빙그레 김응국-롯데 |
1991년 | 선동렬-해태 | 장채근-해태 | 김성한-해태 | 박정태-롯데 | 한대화-해태 | 류중일-삼성 | 이순철-해태 이정훈-빙그레 이호성-해태 |
1990년 | 선동렬-해태 | 김동수-LG | 김상훈-LG | 강기웅-삼성 | 한대화-해태 | 장종훈-빙그레 | 이종훈-빙그레 이강돈-빙그레 이호성-해태 |
1989년 | 선동렬-해태 | 유승안-빙그레 | 김성한-해태 | 강기웅-삼성 | 한대화-해태 | 김재박-MBC | 김일권-태평양 이강돈-빙그레 고원부-빙그레 |
1988년 | 선동렬-해태 | 장채근-해태 | 김성한-해태 | 김성래-삼성 | 한대화-해태 | 장종훈-빙그레 | 이순철-해태 이강돈-빙그레 이정훈-빙그레 |
1987년 | 김시진-삼성 | 이만수-삼성 | 김성한-해태 | 김성래-삼성 | 한대화-해태 | 류중일-삼성 | 이광은-MBC 김종모-해태 장효조-삼성 |
1986년 | 선동렬-해태 | 이만수-삼성 | 김성한-해태 | 김성래-삼성 | 한대화-해태 | 김재박-MBC | 이광은-MBC 김종모-해태 장효조-삼성 |
1985년 | 김시진-삼성 | 이만수-삼성 | 김성한-해태 | 정구선-청보 | 이순철-해태 | 김재박-MBC | 이광은-MBC 박종훈-OB 장효조-삼성 |
1984년 | 최동원-롯데 | 이만수-삼성 | 김용철-롯데 | 정구선-삼미 | 이광은-MBC | 김재박-MBC | 김종모-해태 홍문종-롯데 장효조-삼성 |
1983년 | 장명부-삼미 | 이만수-삼성 | 신경식-OB | 정구선-삼미 | 김용희-롯데 | 김재박-MBC | 김종모-해태 박종훈-OB 장효조-삼성 |
1982년 | 황태환-OB | 김용운-MBC | 김용달-MBC | 차영화-해태 | 김용희-롯데 | 오대석-삼성 | 김성관-롯데 양승관-삼미 김준환-해태 |
| 2001년 | 신윤호-LG | 홍성흔-두산 | 이승엽-삼성 | 안경현-두산 | 김한수-삼성 | 박진만-현대 | 이병규-LG 정수근-두산 심재학-두산 |
양준혁-L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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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진장 잘해주고 있는 KIA.
해태가 돌아온 걸까?
과거 해태를 추억해본다.
출처
http://cafe.daum.net/tigers7/9PTv/725
===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0
한국 프로야구 1982년 해태 타이거즈 창단 및 선수 프로필 / 나에게 남은 해태 타이거즈의 기억...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1
한국 프로야구 198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그리고, 해태 타이거즈의 기적...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2
한국 프로야구 198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3
한국 프로야구 198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4
한국 프로야구 198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5
한국 프로야구 198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6
한국 프로야구 198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7
한국 프로야구 198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8
한국 프로야구 199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9
한국 프로야구 1991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0
한국 프로야구 1992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1
한국 프로야구 199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2
한국 프로야구 199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3
한국 프로야구 199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4
한국 프로야구 199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5
한국 프로야구 199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6
한국 프로야구 199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7
한국 프로야구 199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8
한국 프로야구 200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9
한국 프로야구 2001년 해태 /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0
한국 프로야구 200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1
한국 프로야구 200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2
한국 프로야구 200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3
한국 프로야구 200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4
한국 프로야구 2006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5
한국 프로야구 2007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6
한국 프로야구 2008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7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12년 만에 페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KIA의 2009시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 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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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0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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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1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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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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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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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1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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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IA 타이거즈 기억에 남는 경기 : KIA 타이거즈로 돌아온 서상사 서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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