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1: 1ㅡ1~4)
“(1) 〔생명의 말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①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헬, 로고쓰〕 (2)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된것처럼 마르지 않는
샘이 되도록 재정의 복을 선포 기도 바로 땅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린도전서 2:14)
“(17)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창 17:5〕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②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창 15:5〕
샘물은 계속 흘러가야 깨끗해진다.
매일 무엇이든 같은시간 꾸준한 것이 중요하다.
행복한교회 와서 부터는 기적이 일상이고 기적이 상식이 되었습니다.
저의 손에 믿음의 눈으로 보니 불이 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린도전서 2:14)
내가 믿음으로 바라보는게 현실에 그대로 된다.
아브라함의 복도 저주도 온다
저주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사랑장 고전13장 이다.
이상하게도 전에는 제가 남편 비유 맞추려 쫌 더 남편과 같이 시간보내고 눈치 살폈는데 은혜받으러 행복한 교회에서 시간을 보내니 남편이 저를 더 챙겨주었습니다.
주일날 저녁에는 남편이 신혼때 처럼 발을 씻겨 달라고해서 기도해 주는 마음으로 . 오늘 말씀대로 이해하고 용납하고 용서하고 발을 씻기면서 저주는 끈어지라고 기도하면서 발을 씻겨주니 시원하다고 하면서 좋아했다.
오늘 아침에는 남편이 아침을 챙겨 주면서 습관이 무섭다 하면서 이제 제가 일을 그만둬서 제가 챙겨아 하는데 아침을 챙겨 주었다.
더 감동이였던 것은 남편이 나가고 보니 점심에 먹을 것 까지 챙겨 놓고 나간 것입니다
놀랍고 갑동이였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남편이 전경이 좋은 조용한 카페에 가서 이야기하고 싶어 했다.
조용한 자리에서 속으로 예수의 피를 뿌리는 것을 잊지 않고 이야기를 시작하니
남편이 저를 혹여나 성경말씀 보다 음성듣는 것에치우칠까 염려하는 말을 저에게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음 속으로 무슨 말을 할까요.
여쭤 보니 남편한테 오히려 "너가 내 음성을 듣기 원한다"는 말씀을 전해주라는 것이였는데 과연 남편이
인정을 할까 생각하고 기회를 봐서 하나님 말씀을 전해 주었더니. 웃으며 인정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역시 하나님 말씀은 이렇게 사람을 변하시키는 것이 감격이였습니다.
카페에서 나와서는 손을 잡고 오른손 왼손 길을 돌아가며 산책을 하고 오니 안아프던 손목이 아팠습니다.
이안나 목사님께서 기름부음 받아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주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 났습니다.
우리 데이빗리목사님과 이안나목사님을 통해서 진정 남편을 사랑하게 하게 해주신 은혜 입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여 주심 감사합니다.
저는 행복한 교회 와서 매일 새롭게 감사하며 행복합니다.
첫댓글 전도사님, 말씀과 기도로 삶이 새롭게 변화되고 가정 안에 사랑과 감사의 열매가 맺혀가는 모습이 참 은혜롭습니다. 특히 남편을 이해하고 용납하며 사랑으로 섬기면서 관계가 더욱 따뜻해지는 고백이 귀합니다. 날마다 주님 안에서 새로워지고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 이 모든것이 목사님께서 말씀으로 기도로 끌어주신 은혜입니다. 주님안에서 날마다 새로워지는 은혜 살게하여 주시는 은혜 부어주시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도록 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아멘! ❤️ 말씀의 은혜가 부부 사이의 사랑과 배려로 이어지고, 남편분과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로 발을 씻겨 주고 식사를 챙겨 주며 손잡고 걷는 작은 일상 속에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네요. 앞으로도 이해와 용서와 섬김으로 더욱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고, 날마다 주님과 깊이 사귀며 마르지 않는 생명수처럼 사랑과 기쁨이 흘러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 기적과 같은 일상을 살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이해하고 용서하며 날마다 주님과 깊이 사귀며 마르지 않는 생명수처럼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며 행복한 교회의 기름부으심을 끈임없이 받으며 또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아멘아멘! 말씀에 은혜받으시고 말씀대로 가정에가서 남편에게 적용하며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루디아집사님이 자신을 사랑하게되니 남편을 사랑하게되고 사랑으로 가정이 회복되는 모습을 봅니다~
집사님이 생선탕속에 있는 가시를 골라내면서 남편에게 먹여주시는 모습, 남편이 집사님을 꼭 끌어안으며 ' 그동안 내가 잘못했어~ 이제 잘할께~' 라고 말씀하시네요~^-^
서로를 위하면서 가정에 화목의 영이 임했다고 하십니다~^-^
잘유지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 목사님께서 항상 인도해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또 이렇게 댓글로도 음성환상을 들려주시니 기쁨이 2배가 되었어요~^~^ 화목하게 잘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