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군포 문화 예술회관
♤결석자: 이영우 이원규
청단과 한몸이신 감독님께서도 커다란 카메라와 함께 와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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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오케스트라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리허설이라 합창과의 조화가 어떨까 기대와 긴장이 교차되는 날이었습니다.
합창만 할 때와는 달리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서로의 소리를 듣고 맞추는 과정이 꼭 필요한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오늘은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지금껏 합창의 소리로만 관객을 만났던 우리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이번 정기 공연이 어떻게 관객에게 좀더 풍성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 가져봅니다.
첫댓글 비긋는 주말~군포필과의
협연 리허설은
피아노와의 연습때와는
또다른 맛과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좀더 목소리를 키우며
절대 피치를 유지해야하는
이중고(?)를 경험하며
3시간 리허설이끝나니
피로감이 몰려듭니다.
진짜 연주가 코앞이구나~
정신도 번쩍들고
텐션이 가라앉을 줄을 모릅니다~
단 한 번의 연습만을 남겨놓은 지금
곡마다 표현해 내야하는 분위기를 다시 점검하며
한 프레이즈라도 놓치지않게 마지막 체킹하고 프랙티스의시간에 집중합니다.
진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