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처음 들어 설때 360여일 많은 날 숫자에 흐믓해 하며 이 많은 날들 보람있게 써야지 ㅡ했지요.
이제 12월달력에 서너날 남은 날수를 바라보며 마음이 겨울바람 쏘이듯 서늘 합니다.
미농지마냥 얄브레지는 마음에 뒤돌아 고마운분들의 면면이 투명하게 비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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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해를 보내며ㅡ 직간접적으로 또한 이곳에 같이 해주시는 기차의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 2026년 새해 -가내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2025년은 전에 없이 심한 폭염과 한달여 계속되는 비로 인하여 사과를 비롯한 모든 작물이 생육에 힘들어 했던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수확량을 떨어졌지만 끈질긴 생명력으로 맛있는 결실을 걷우었습니다.
이에 하늘과 땅과 비와 바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말에는 이 "시골기차"에 좋은 결과를 올릴 수 있도록 모든일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ㅡ 감사합니다.
ㅡ 고맙습니다.
2025년 12월 29일
.......산골텃밭사과⛄️지기
돌 올림.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넙죽.절올립니다.🧎♂️
첫댓글 일석님 한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일석님도 하시는 일 잘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겠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땡땡땡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좋은일만넘치시기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감사드려요~
내년에도 두분 건강과 행복을 기도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옹달쌤님도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고생 덜 하시고 건강 잘 챙기고 행복 많이 챙겨서 즐겁게 지내시기바랍니다
만사형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만사 막힘이 없이 술술 풀리는 2026년이 되시기바랍니다.
아고고 묵은 인사가 늦었어요
올한해 애많이 쓰셨구요 다가오는 2026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소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건강하시고 근심걱정 하나 없이 늘 행복하시기바랍니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니어링님이 계셔서 돌이 모든분들 틈에서 이끼가 끼지 않게 비스락거리는것 같습니다.
아프지 마세요
누구라도 아프다 하면 슬프지만
니어링님이 아프다면 더 큰 울림으로 닥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