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훈독 말씀 1299-
<복술이나 무당들의 역사(役事)>
영계(靈界)는 어떤 세계냐? 천사세계입니다.
천사세계에 맞먹는 영계의 신들이 왜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으려고 하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여러분들이 무당이니, 무슨 복술(卜術)이니, 미신이니 하는 그런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게 뭐냐?
아직까지 선악의 자리를 가려내지 않은 입장에 선 종교형태입니다.
하나님이 종교형태를 갖추고 나가니 사탄도 종교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방어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대개 여러분들이 무당이나 복술하는 사람을 보면, 8할 이상이 여자입니다.
누구하고 접하고 있느냐? 해와가 타락할 때 천사의 지도를 받아 이끌려 가지고 악의 결과를 가져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복귀시대의 길을 다시 재현시켜 가지고 따라가는 이 땅 위에서는 반드시 영계의 천사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여자들과 하나되어 모든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가르치는 대로 하는 것이 복술이나 무당들의 역사(役事)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뭘 하느냐? 타락한 해와와 마찬가지로 영인(靈人)과 사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어요.
여기도 여자들이 3분의 1은 많구만요.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무당이라든가 이런 여자들이 많이 신을 접해 가지고 하는데, 그것이 뭐냐?
타락한 천사장과 해와가 그런 길을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권내에 사로잡혀 영(靈)의 종의 자리, 사랑의 종의 자리에서,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그러면서 새로운 영적 세계의 길을 통해 지상에 새로운 예언을 하는 거예요. 이건 맞는다구요.
이 지상에는 영계에 접하여 그런 놀음을 하는 무리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말씀선집』 76권, <신앙자의 자세> 1975.2.1. 전 본부교회, 95쪽.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십시오^^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