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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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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거룩한 희생
채운구정옥 추천 0 조회 39 26.05.12 13:5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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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2 15:04

    첫댓글 흙을 보충해 줘야겠네요.
    나무는 중간 쯤에서 잘라내야겠죠, 지금 저 상태면 위태로워요.

  • 작성자 26.05.12 21:31

    바닷가라 침식이 되어서요

  • 26.05.12 16:11

    아.. 좋은 교목들이 곧 죽겠네요. ㅜㅜ 누가 복토해주고 물도줘야될텐데..기도를 들어주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5.12 21:32

    그러게요. 침식이 심해서 저도 놀랐습니다. 그래도 살고 있네요.

  • 26.05.13 07:55

    나무가 죽어가는지 모르겠어요

  • 작성자 26.05.13 14:11

    위는 푸르릅니다 다행히

  • 26.05.13 14:06

    자식을 향한
    어미의 마음이 보여서 짠하기도 하고
    놀라운 생명력에 그저 고개가 숙여집니다

  • 작성자 26.05.13 14:10

    어쩌다보니 5월은 저에게 잔인하네요. 초파일은 엄마생신, 16일은 하늘로 이사하신 날.
    좀 대단하신분. 5,16혁명을 일으키시고 부처님과 생일이 같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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