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과 뿌리가 드러나도
나의 뼈가 땅에 붙어 숨쉬는 날까지
뜨거운 볕을 가려 푸른 숨을 뱉어
줄 것이니
부디 너도 포기하지 말고 일어서라
오늘도 너를 위해
드리는 하늘 향한 기도.
첫댓글 흙을 보충해 줘야겠네요.나무는 중간 쯤에서 잘라내야겠죠, 지금 저 상태면 위태로워요.
바닷가라 침식이 되어서요
아.. 좋은 교목들이 곧 죽겠네요. ㅜㅜ 누가 복토해주고 물도줘야될텐데..기도를 들어주길 바랍니다.🙏
그러게요. 침식이 심해서 저도 놀랐습니다. 그래도 살고 있네요.
나무가 죽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위는 푸르릅니다 다행히
자식을 향한어미의 마음이 보여서 짠하기도 하고놀라운 생명력에 그저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쩌다보니 5월은 저에게 잔인하네요. 초파일은 엄마생신, 16일은 하늘로 이사하신 날.좀 대단하신분. 5,16혁명을 일으키시고 부처님과 생일이 같고 ㅋ
첫댓글 흙을 보충해 줘야겠네요.
나무는 중간 쯤에서 잘라내야겠죠, 지금 저 상태면 위태로워요.
바닷가라 침식이 되어서요
아.. 좋은 교목들이 곧 죽겠네요. ㅜㅜ 누가 복토해주고 물도줘야될텐데..기도를 들어주길 바랍니다.🙏
그러게요. 침식이 심해서 저도 놀랐습니다. 그래도 살고 있네요.
나무가 죽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위는 푸르릅니다 다행히
자식을 향한
어미의 마음이 보여서 짠하기도 하고
놀라운 생명력에 그저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쩌다보니 5월은 저에게 잔인하네요. 초파일은 엄마생신, 16일은 하늘로 이사하신 날.
좀 대단하신분. 5,16혁명을 일으키시고 부처님과 생일이 같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