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격수 4번째 스킬은 대결같은거 찍지 말고 무조건 살상지대 찍으세요.
특히나 탄창 용량 늘리는 아이템 필수로 끼워주세요.
이 살상지대가 상대방이 이동할때 쏘기 때문에 잠복시 첫타로 좋습니다. 이동순찰 하는 적들 처치하기 좋아요.
1. 잠복시 이동순찰하는 적들상대할때
잠복상태에서 우리가 공격하면 적턴에 적이 공격하는데 살상지대로 범위 지정하고 몇명 경계하고 나머지 몇명대기 하시면
(대기인원은 살상지대, 경계사격에서 살아남은 적들 마무리용)
적턴에 순찰하는 적이 이동할때 살상지대 발동해서 총쏘고 나머지 인원들(유령 찍은 돌격병 제외)도 전투가 되어 잠복이
풀렸기 때문에 바로 경계사격합니다. 그리고 적은 적턴에 이동중에 맞았기 때문에 적의 공격 없이 바로 바로
아군턴이 되서 반격 없이 싹 쓸어버릴수 있습니다.
2. 비잠복시 이동순찰하는 적들 상대할때..
첫 적무리와 교전후 잠복 풀리면 이제 시야셔틀 유령 돌격병으로 시야 밝히고 뒤에서 살상지대를 키고
나머지 아군은 돌격병 뒤에 적 시야 안닿는 좋은 커버에서 경계사격을 킵니다. .
그리고 적은 역시나 적턴에 이동중에 맞았기 때문에 적의 공격 없이 바로 아군턴이 됩니다.
3. 비잠복시 정지해있는 놈들... 또는 비잠복시 이동순찰 하는 적들
시야셔틀 유령 돌격병으로 위치를 확인합니다. 적이 탐지하지 못하는 원거리에서 저격수 살상지대를 키고 아군으로 적 3명이
다 맞게 로켓을 쏴줍니다. 나머지 아군은 유령 돌격병 뒤에서 경계를 하시던지 아니면 대기해놓으면 됩니다.
적은 로켓 선빵에 아군 살상지대 저격수 총알을 맞고 전투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제 적턴... 선빵 맞은 애들이 아군을 공격하려 이동합니다. 살상지대는 적턴에도 유지됩니다.
적이 이동해서 아군을 공격하려 할때 저격수 탄창이 남으면 다시 살상지대로 사격질을 합니다.
근접공격하려 달려드는 녀석들한테 쏘고, 좋은 커버로 이동하거나 우회해서 아군 사격하려는 애들한테도 쏴줍니다.
맞으면 나이스..!! 저격수 탄창이 3이라서 탄창 용량 늘리는 아이템이 없으면 아군공격턴에 살상지대로 탄창 다 날려서
이때 손가락 빠니 무조건 저격수에겐 자동장전기대신 추가탄창 올려주는 부품을 줍시다.
이 모든 살상지대 활용을 위해선 돌격병은 유령을 찍어야 합니다. 아군이 첫 전투로 잠복이 풀려도 계속 잠복을 유지해서
옵저버처럼 시야를 밝히는 거죠. 전에 에너미 위드인할때 유전자 병으로 시야셔틀하고 저격수 쓰는거랑 비슷합니다.
잠복 찍으면 유령돌격병이 급할때 전투에 참가후 다시 잠복해서 이 짓을 할수있으니 효용이 더욱 더 좋습니다.
그리고 시간제한 있는 미션은 절대 잠복상태에서 눈앞에 있는 적들이랑 투닥 거리면 안됩니다. 이런 녀석들이랑 쏴워서 턴잡아
먹으면 턴수제한 + 증원 오는 적(거의 탈출지점에 증원이 옵니다.)때문에 깨기 힘듭니다.
vip구출등 턴제한 있는 임무는 최대한 목적지까지 상대방 만나도 안싸우게 잠복상태로 우회해서 지나가야 됩니다.
목표 루트 주변에 상대 애드 안나게 창 없는 건물 끼고 이동루트에 있는 적만 잡아야지 안그럼 턴수때문에 깨기 힘들더군요.
어드밴트 떨거지들도 고급-엘리트 되서 피 늘어나서 치명타 아니고선 원샷 원킬이 거의 안됩니다. 답이 없어요.
어쨋든 목표지점까지 우회해서 가는 길을 막는 놈들만 잡고 가야되는데 유령돌격병 없으면 한번 교전후 잠복이 풀려서
잘못하면 우회로 지나가는 도중에 적과 마주쳐서 2무리 이상과 만날수 있는데 유령돌격병이 있으면 이걸 막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턴제한 미션은 중계기 파괴같은 임무외엔 어차피 스카이레인저 타고 탈출하기때문에 많이 잡아봐야
전리품 얻지도 못하니 우회하는게 좋습니다.
중계기 파괴도 최대한 우회하고 중계지 주변 멀리서 유령 돌격병으로 시야셔틀하고 나머지 인원이 수류탄등으로 멀리서
폭발물로 벽 뚫고 멀리서 저격수등으로 처리하면 이제 여유있게 나머지를 처치할수 있습니다.
터렛도 유령 돌격병으로 지지직 소리나는데 시야 밝히고 해킹하든지 저격수로 처치하던지 하세요. 터렛은 이동능력이 없기때문에
해킹실패해도 제한턴 없으면 4턴후에 다시 해킹해도 됩니다. 그리고 해킹한 터렛 주변으로 적을 유인하면 나이스!!
단 저격수는 터렛 아머때문에 죽이는데 시간이 걸려 짜증나는데 반격없이 처치할수 있으니 제한턴 없으면 계속 쏴서 잡으면 됩니다.

다행히 제 대령 저격수는 파쇄기 떠서 아머있는 놈들한테도 아주 효율이 좋습니다. ^^
그리고 저격수는 고지 명중률 보너스를 위해 항상 지붕이나 높은데 올라가 있는게 좋습니다.
분대시야로 쏠수 있는데 전작과 달리 멍중률 페널티를 받는데 고지에 올라가서 쏘면 고지 보너스때문에 분대시야 페널티를
상당부분 상쇄할수 있습니다.
여하튼 유령돌격병+살상지대, 탄창 늘린 저격수로 무조건 선빵에 다수의 적에게 사격을 하고 시작하면 적이 죽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적턴에 반격받는 수도 적어서 안정적으로 플레이가 되더군요.
첫댓글 2사기전에 1해보려고 사서 하는데... 바..발암!!
실시간이나 fps면 붙어서 쏘면 거의 맞겠죠. 그냥 %니 그러려니 하세요. 1탄은 임파서블 철인도 병사 계급 올리고 무기 개발하고 기반 잡으면 쉽습니다. 난이도에 따라 초반이 더 어려울분이기 기반 잡으면 1탄은 어느 난이도로 해도 쉬워요. 어려운 난이도로 할수록 기반 잡기전까지 개고생하니 그렇지..
@hicpari 아직 첨이라 기반을 잡은듯해도 계속 분대원들이 갈려나가니 답이없네영 ㅠㅜ
@hicpari 그리고 전투기는 어떻게 하면 쎄지나여 ㅠㅜ
@Masong2 전투기는 외계인 잡아서 기술개발하면 무장을 업글할수 있고 나중되면 외계인 UFO 비슷한 파이어스톰을 만들수 있습니다. 기반 잡기 전에는 최대한 완전엄폐에서싸우시고 적엄폐물은 수류탄으로 부쉬고 사격하세요. 초반 아군이 유리한점은 수류탄으로 적엄폐물을 날려서 적을 엄폐물 없이 무방비 상태로 쏠수 있는점과 적은 3명인데 아군은 4명인 수적 우위를 세워서 싸우면 됩니다. 단 적이 2무리 이상 애드되면 수적우위가 사라지니 괜히 우회한다고 이동하거나 개돌해서 적2무리 이상 애드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hicpari 수류탄 사정거리가 총 사격거리보다 짧기 때문에 건물있는 맵이면 옥상에 올라가서 옥상끝이 아닌 건물중간에 적 시야 안닿는곳에서 수류탄 던져서 엄폐물 부쉬고 다른 병사로 총질하면 됩니다. 신병들이 일병이상 되서 병과 생기면 좀 할만할겁니다. 초반에 제일 좋은건 중화기병입니다. 로켓은 적 엄폐물을 무시하고 항상 90%의 명중율을 보이고 10%로 좀 빗나가도 옆에 맞아서 맞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로켓 잘쓰면 임파서블에서도 할만합니다. 1탄의 개사기 병과중 하나인 저격수는 분대시야를 찍는 상병이 되어야 밥값을 합니다.
ㅇㅇ 살상 좋음.
장점과 단점이 있음. 세팅할만한 고지대가 없고 장애물이 많은 지형에서는 잉여 되기 십상이고, 실내진입이나 좁은 지대에서도 잉여... 저격수 같은 경우 양쪽 빌드 모두 밸런스가 잘 잡힌 편이라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종류를 투입하는게 이익인 듯요.
난이도가 높은 경우에는 킬존으로 아무리 여럿을 때려도 한 방에 죽는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화력을 분산시켜봤자 정작 적의 수는 줄지를 않아서 곤란해지는 경우가 있고, 발동방식이 오버워치랑 동일하기 때문에 적이 선수를 쳐야 하는 것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공격개시 순간 적의 움직임이 많은 최초 턴을 제외하고는 의외로...
저 사령관 난이도로 하는데 말씀대로 킬존으로 죽인 경우가 없습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유령 돌격병으로 적 시야 밝히면 안정적으로 선빵을 갈기거나 반격없이 공격할수 있다겁니다. 적 이동순찰중에도 발동되서 적 이동순찰중에 발동되면 적턴에 공격하는거라 적 공격없이 다음 아군턴에 딸피인 적을 마무리 할수 있고 아군턴이라도 유령 돌격병으로 원거리서 적 위치 파악하고 로켓+살상지대면 피 많은 놈들 외엔 딸피되거나 죽기때문에 나머지 인원으로 공격하거나 유령 돌격병 빼고 다 원거리에 있으면 적턴에 반격을 아예 안받거든요.
고지보너스는 원거리에서 적 시야 밖에서 반격안받게 하는거고 필요하면 고지 내려와서 아군이랑 약간 거리두고 싸우면 됩니다. 말씀대로 전작 외계인 기지 같은데라면 쓰기 힘들겠는데 제가 진행을 많이 안해서 그런가 그런데는 아직 못봤네요. 화력분산이라고 했는데 여러명이서 이놈저놈 때리는게 아니라 반격없이 저격수 혼자서 한턴에 최대5발 공격한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사령관 난이도에서도 치명타 아님 혼자서 원샷원킬 못하는데 로켓+살상지대면 어차피 상급 적 외엔 딸피라서 나머지 인원으로 적을 공격해서 수를 줄이면 반격받는 수가 줄어들어서 안정적으로 플레이가 되는게 이 방법의 장점이니까요.
@hicpari 뭐.. 쭉 진행해 보삼. ㅎ
@PRODIGAL 30시간 넘게 했는데요... ㅡㅡ 그리고 저 전작에도 이 방법으로 임파서블 철인 깼습니다. 그때는 모방피부였구요. 총잡이 저격수랑 칼잡이 계열도 잘 활용하면 좋겠고 상황에 따라서 더 좋은 스킬이 있다고 하신점은 맞는데 근접전에서 그거 빗나가면 근접한 애들 어떻게 하시려구요? Prodigal님 말대로 고난이도에서 피 많아서 한두방에 안죽습니다. 계속 다 죽이면 되는데 중간에 빗나가서 연속킬 실패하면 어떡하시나요? 반격받고 반격받으면 죽거나 다치는 인원 생깁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내 턴에 무조건 선제공격 또는 반격없이 안전하게 공격할수 있다는겁니다.
@PRODIGAL 턴제에서 내 턴에 무조건 선제공격하거나 내턴에 나만 공격하고 상대방은 자기 턴에 아예 공격못하고 손가락 빨게 하는게 얼마나 큰 이득인데요. 그리고 단점 있다고 하시는데 아예 실내맵인경우 아니면 아무런 상관 없었습니다. 여태 미션 한두번 해보고 말하는게 아니에요. 유령 돌격병으로 시야 밝히고 저격수 미리 위치 잡으면 되니까요. 건물내 적이나 엄폐물 많은곳은 유령돌격병으로 적 위치 파악후 저격수 위치 이동하면 됩니다. 건물내라고 해도 유리창이나 유리문은 다 시야 닿고 잠복 돌격병으로 문 열고 문 위치에서 상대방 쏠수 있는 먼거리에서 준비하면 다 됩니다. Prodigal님하고 저하고는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거 같네요.
@hicpari 마지막 2연전 죄다 실내입니다. 은신 먹힐 여지가 적고, 은신을 해도 발각되기 매우 쉬우며, 은신이 잘 먹혀서 3턴인가 4턴인가 쿨다운마다 킬존 써봤자 그 이전에 적들을 처리 못하면 아예 깰 수가 없어요. 스포일러긴 하지만 '그 녀석'이 1~2턴 마다 연속으로 세 마리 나오면서 각자 몹을 2~3마리 데리고 나오는데다가 매 턴 적 증원이 3~4 마리에 중간보스급도 껴서 나오죠. 은신에 스나이핑 운용이 꼼수급으로 강력한 방법인건 맞는데, 상황에 맞춰 난타전과 개돌전을 수행할 수 있는 전력을 길러두고 운용에 유용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힘들걸요?
은신정찰 + 저격이야말로 킹 오브 원패턴이니까요.
@PRODIGAL 아 마지막이 전작처럼 실내전인가요? 그럼 폭발물 위주로 찍은 척탄병이랑 사이오닉 데려가야겠군요. ㅡㅡ
반면, 권총형 빌드의 경우 장거리 저격지원 역할을 거의 똑같이 수행할 수 있으면서 근접지원사격도 가능하고, 능동적으로 폭딜을 할 수 있다는게 좋은 점이랄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경우엔 후반 들어가면서 오히려 순수저격수를 버리게 되더라능... 난이도 때문에 그런건지 조그마한 악조건이나 원하는 상황이 안 나올 때 저격수 한 명의 전력조차 아쉬운 상황이 너무 많아서...
기본적으로는 취향에 맞게 골라 쓰면 될 듯.
돌격병 같은 경우에도 은신, 정찰 계열로 키우는 것과 순수저격수가 조합이 좋고, 반면 칼잡이 계열로 키우는 것과 총잡이저격수가 서로 조합이 좋음. 적의 움직임을 기다릴 필요 없이 거리만 되면 시야에 보이는 모든 적에게 권총 한 방씩 갈기는게 페이스오프 기술인데, 그렇게 되면 이후 마무리를 그림리퍼 건 칼잡이가 연속으로.... 결과적으로 세팅만 잘 하면 요원 둘이서 적을 세~네명을 처리할 수도 있다능...
좋은글이군요 아직중반인데도 유용하네요 운좋게 미국에 방어보너스나와서 애들 기본갑주 (스파이더슈트라던지)는 쉽게맞췄는데 무기는 어떤걸맞추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이런전략들 좀더 볼수있을 사이트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