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클릭하시면 Special VR 파노라마를 보실수 있습니다.
화면을 마우스로 더블 클릭하시고,
마우스나 방향 키보드로 , 상하좌우로 움직여 보세요
마우스 스크롤 - 확대, 축소
스마트폰에서 볼수 있는 링크 주소:
http://blog.naver.com/sagereal/220906033551
Sai Ngam Hot Spring (Pai) ㅣ 사이 남 핫 스프링
태국 치앙마이에서
차로 3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빠이'라는 작은 산골 여행자 마을.
이곳에서 12km 정도 매홍손 쪽으로 30분 정도 가면
비밀 계곡의 자연 온천(Sai Ngam Hot Spring)이 나옵니다.
사진 한장으로 찾기 시작해서 2년 만에 겨우 찾아서 왔지만,
지금은 너무 많이 알려져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온천물의 온도는 좀 낮은 편입니다.
빠이에서 제일 가까운 곳이 있는
Tha Pai Hot Spring (타빠이 온천)은 온천물 온도가 80도에서 시작한는 것하고
차이는 있으니 자기에겐 맞는 곳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는 타빠이 온천의 입장료(300바트)가 너무 올려서 관광객의 외면을 받지만,
그래도 가볼만한 곳입니다.
Sai Ngam Hot Spring 오토바이 입장료 20바트, 온천 입장료 20바트 입니다.
너무 바쁘게 가시기 마시고, 아침 일찍 가서 오랜 시간을 즐겨 보시길...
다시 사진과 영상을 보니, 천국 같은 곳이네요.
원본 블로그
http://blog.naver.com/sagereal/220906033551


첫댓글 으아..
영화 타잔에 나오는그 정글의 한장면 같습니다..
환상저인 곳이네요..
이상하게도 파노라마를 촬영하는 최작가님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네요...
제가 그런 존재입니다~~ ㅋㅋㅋ
사람들 사이에서 촬영하는 것이 이젠 편안하네요.
오랫만에 삼각대 촬영을 이곳에서 해봤네요.
다음 촬영을 할 곳 들을 남기고, 잘 쉬다가 왔습니다~
@최규용
옷을 다 벗고 촬영을 했더라면 완전 시선 집중이였을 텐데요...
이 정글정도이면 다 벗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
@큐빅판 에고~ 싸장님 왜 그러세요? @@
요즘 스트레스가 많으신 모양입니다.
외국 토픽에 나올려고요~~~ㅜ.ㅜ
그냥 동네 목욕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규용
동네 목욕탕에 팬티 입고 들어가면..
때 밀어주시는 분으로 아는데요....^^;;
그러면 이분들이 전부 세신사....!!....ㅋ...ㅋ
@큐빅판 왕 -변 - 태 - 아-저-씨 - 넹~~@@ !!!
새해에도 좋은 작품을 보았습니다. 좋은 일들 생길 것 같은 느낌이네요. 감사드립니다.
좋은일이 많이 있으시길...
그림같은 멋진사진
잘보고갑니다
정말 편안해 보이는 풍경이네요
자연 계곡에서의 온천욕을 해서 그럴까요?
따뜻한 나라에서 따뜻한 온천욕으로 편암함을 찾은 모양입니다.
정말 영화의 한장면 같습니다. 최작가님만의 색감도 좋구요........!!
안벗은거 참 잘하신 듯....ㅋㅋㅋ
박싸장님과 두 분이 비슷하세요~ ㅋㅋ
참 힘든 사진들 입니다.
놀러가고싶어질 만큼 사실적이고 낭만적이에요
잘 보았습니다
사진만 보면 파라다이스죠.
하지만 생각해보면, 가는 길이 넘 힘들어요.
특히 이런 곳에는 거추장스러운 vr 장비 가지고 가서 촬영은 더 힘들고, 괴로워요~ ㅜ.ㅜ
@최규용 서민들은 참 힘들게 사는 것 같아요!
전 애기들이 다 들고 가서 다 설치해 주고 노출도 잡아 주고 전 확인만 하고 셔터만 누르면 되는...
이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ㅠㅠ
@권영식 또 남산스토리가 나올려나 했는데,
반전이 있는 댓글이네요. ㅋㅋ
외국에서 촬영하다 보면, 대부분 현지인 조수들을 데리고 다닙니다.
삼각대 들고 다니는 1인과 짐 들어주는 1인들...
권셈 말씀처럼 라이방끼고 썰렁썰렁 다니는 부러운 프토그래퍼들이 많아요.
전 장비 배낭메고, 앞에 드론 가방 메고
오른손에 삼각대나 고공봉 들고, 아니면 양손에 다들고 ..
땀 삘삘거리면서 다니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것도 드렁크는 숙소에 두고 온 상태입니다~~ ㅜ.ㅜ
곧 좋은 날이 오겠죠.
하 ~ hdr 보정감이 있는듯 없는듯 멋진 보정 실력입니다.
이 사진에 머무는 동안 hdr보정도 배우고 싶을정도입니다.
여기 계시는 외국사람들은 이렇게 촬영해도 아무말도 없나보네요.
넘 자연스러워서 지상 낙원에 온 기분이어서 한번 가보고 싶을전도 몰입감이 드네요.
외국 사람들도 촬영을 하면 촬영하지 말라고 말을 하거나 싫은 내색을 합니다. ^^
어두운 곳이라서 생각을 많이 했어요.
늘 쉬운 것은 없네요~
좋아요...최작가님 만의 느낌이 여기서도 보입니다.
가고싶어집니다..ㅎㅎ
가족이 많아서 외국 여행은 쉽지 않을 듯....
혼자 여유 있을때 간다면 쫒겨 날려나~~~^^
최규용작가님 사진을 보면 항상 노력의 흔적이 보입니다. 멋집니다.
그런 것이 보이시다니, 대단한 능력이세요~ ^^
감사합니다...
역시 대가의 손길 놀라울 따름입니다.
잘 계시죠.?
겨울은 춥고 따스한 봄이 오면 한번 뵙죠.ㅎㅎ
모두들 보고싶지만 마음뿐이지 쉽지가 않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 진담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얼른 쾌차하셔서 건강한 모습 보여 주세요.
올해는 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