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티켓할인] 이음심포니커 제 2회 기획연주회 'Harmony of the Unfinished'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25년 11월 2일(일)
시간 : 오후 5시
장소 : 김인홀(유선 선병원 B3층)
티켓정보 : 전석 10,000원 ※ 대전공연전시예매 : 일반 8,000원(20% off) 청소년(2001년생까지) 4,000원(60% off) ★ 문화누리카드 이용가능, 예매수수료 없음 ★
관람등급 : 만6세(취학아동)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 약 80분
주최/기획 : 이음심포니커
문의처 : 이음심포니커 (ieumsymphoniker@naver.com)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프로그램북 링크 : https://m.blog.naver.com/ieum_symphoniker/223984948982
[프로그램소개]
1. Frédéric Chopin - Piano Concerto No.2 in F minor, Op. 21
◦제2악장 (Larghetto) - Pf. 박문일
◦제3악장 (Allegro vivace) - Pf. 유세현
<Intermission>
2. Franz Schubert - Symphony No. 8 in B minor, D 759, "Unfinished"
◦제1악장(Allegro)
◦제2악장(Andante con moto)
[출연진소개]
피아니스트 박문일
- 대전예고 졸업
-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졸업
- 독일 하이델베르크 교회음악대학 피아노과 졸업 (KA Diplom 취득)
- 목원대, 배재대, 브르노 콘서바토리 출강 역임
- 독주회 및 다수 연주활동
- 대전 피아노 연구회, 피아노 수다 맴버 및 전문 연주자로 활동 중
피아니스트 유세현
-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졸업
-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피아노 석사 졸업
-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 오르간 전공
- 러시아 Vladivostok 국립음대 diplom
- 광주대학교 대학원 피아노박사 졸업
- 대전피아노연구회, 광주피아노아카데미, 포유뮤직, 프리마앙상블, 바투모, 앙상블퀘렌시아, 리베클라비어, 와이제이클래식 정기 연주회 피아노 솔로 및 앙상블 연주
- 현, 광주대, 가톨릭음악원 출강
- 현, 천주교 대전교구 오르가니스트
- 현, 대전 피아노 연구회, 한국 리스트 협회 대전 충청지부, 한국 피아노 학회 대전 충청지부, 제주 호남 지부 회원
- 현, 광주 피아노아카데미, 한독클래식 음악협회 대전지부, 리베클라비어 소속 아티스트
지휘자 김현실
지휘자 김현실은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박사 과정, 이탈리아 마자떼 도니제티 시립음악원 관현악 지휘 perfezionamento 과정, 서울대학교 음악교육 전문지도자 지휘 과정을 수료하며 풍부한 음악적 배경을 구축하였다. 2018년 Milano Music Festival에서 지휘를 맡아 주목을 받았고, 대덕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와 2024년 삿포로 호헤히칸 국제 오케스트라, Traum Concert, All That Cello Ensemble의 지휘를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첼리스트로서 대전시립교향악단, 카자흐스탄 국립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고, 충남 도립교향악단에서 첼로 수석을 역임했다. 김현실은 서울 예술종합학교(SAC) 음악캠프, KBS 주최 조영창 첼로캠프, 상록음악캠프, 대전예술의 전당 영재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또한, Soul Cello 1, 2집 음반을 Sony Korea를 통해 발매했으며, Soul Cello - Spiritual Songs 악보집을 출판하여 첼로 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현재 김현실은 All That Cello Ensemble의 음악감독과 Die Musiker의 지휘자로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음 심포니커
IEUM SYMPHONIKER(이음 심포니커)는 2024년 창단된 연주 전문 예술단체로, 음악을 통해 사람과 사람, 연주자와 관객, 그리고 지역사회와 예술을 잇는 가치를 지향한다. 단순한 연주 활동을 넘어, 소통·공감·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연주자와 청중이 함께 성장하며 삶의 깊이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음’이라는 이름에는 음악을 매개로 세대와 세대, 예술과 일상, 나아가 문화와 사회를 연결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이음 심포니커는 단원들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자율적이고 협력적인 구조를 통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추구하며 새로운 연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본 단체의 무대는 단순히 음악을 들려주는 자리를 넘어, 관객이 예술적 교감과 감동을 경험하는 열린 장이다. 각 연주마다 이음 심포니커만의 독창적인 해석과 따뜻한 감성을 담아내어, 예술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앞으로도 이음 심포니커는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며, 전문 예술단체로서의 책임과 비전을 갖고 꾸준히 성장해 나갈 것이다. 음악이 주는 깊은 울림을 통해,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예술적 공동체의 장을 열어나갈 것이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