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너희들이 허접한 수준들이건 진즉이 알았지만, 그간 초딩들 몇은 따라고 해서 가만 냅두었단다.
이 무당개구리가 역동에 처음 모습을 내민 건 대마닭과 777의 유치찬란한 댓글놀이가 펼쳐질 때였다.
지금 대마닭이 하는 짓이 딱 그때의 777인데..
'글 올려줘'
'답 줬어..'
의 무한반복이더군.
그래서 하도 같잖아 내가 조화원약의 명례 하나를 올려줬다.
대마닭 이넘은 아주 헤벌거리고,
777은 좀 불쌍하게 우겼다.
777은 그냥 소심한 한 젊은 골생원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아무 유감없고 오히려 그때 상처준 거 미안하게 생각한다.
대마닭은 아마도 내가 지 우군인지 알고 있었던 거 같아.
처음엔 논리있게 깝친다고 탐색하고 있더군.
물론...내가 잡을 상대는 니따위가 아냐.
그러니 글 올려줘 하며 칠뜩이 구걸 그만하고..
닭악재와 귀추법 개념..같은 걸로 얄팍한 지적용량을 쏟아내는데 집중해. 그럼.
영 눈에 거슬리는게 닭대가리 두 넘과 이당이라는 처자 하나였는데, 모두 싸잡아 '같잖은 트라이앵글'로 한 줄 갈겨주니..
역씨나...아이큐순으로 뎀벼들었다.
결론은 이당이 게 중 젤 똑 소리가 난다. 눈치는 있는 거 같고.
닭악재 이 캐릭터가 몹시 웃기고 있다.
'대마왕님은 중권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베스트 논객이다'
'동악재님께서는 귀추법이란 용어까지 사용하신다'
이 정도면 닭대가리들의 핑퐁이 아니라 아주 닭대가리들의 말잔치다.
오늘 화두가 하나 생겼다.
씨파..주민증 50- 이하로 시작되는 인간이 이리 유치할 수가 있을까?
레토릭도 모르는 게 귀추는 얼어죽을..
그러면서 지가 제일 우습게 보는 인간이 누구 이름 파는 거란다.
그른즉...내가 중권이 후배 이름 하나 팔았다고 웃기는 모양인데..
이수 이름 파는 너는 모냐...대체.
난 중권이랑 친하기라도 하지.
이수랑 알지도 못하는 넌 뭐니.
내가 이름팔면 중권이 네임밸류 올려주는 거니?
정확히 깎아먹는 거지.
니가 이수 이름팔면 이수 엄첨 레벨이 낮아지는 거야. 얘야.
기껏 둘 셋 닭대가리들끼리 주고 받으면 역학계의 신뢰를 받는 것으로 착각하는 얘들아.
초딩들에 둘러쌓인 이수는 신뢰는 많이 잃었다. 그지?
닭악재가 내 글에 사족 하나 달았대.
'허허...그 녀석..입하면 거네..'
암만봐도 이 글이 지금까지 내 맘에 걸린다.
난 나이 50 이상은 왠간하면 안 걸드고 싶거든..
'훌쩍.....씨파새끼..나쁜새끼..' 이렇게 솔직히 쓰면 미안하다고 사과는 해주지.
울면서도 글 파먹고 싶니.
웃어도 눈물이 나지.
헛살았지.
대마닭...존경하는 닭악재님께....무시하라고 한마디 더 거들어주삼.
둘이 껴안고 엉엉 울지는 말고.
아직 니들은 혼좀 더 나야되거든.
그때 얼마든 곡소리내며 울어도 냅둘테니까...
초딩들은 귀엽게..
어른들은 나이값하고..
공부에 뜻 있는 아가들은 조용히 줄 서고.
이런 걸 레토릭이라고 하는 병신은 나가고..
난 명리에 라깡이니 귀추.. 이런 쌈싸먹는 얘긴 안보태니까..
궁금한 것 있으면 물어들.
요점만 쌈쌈하게 말해줄게.
무당개구리.
첫댓글 에이...실망하게...왜 그래...이것도 내용이 없잖아....언제..쓸래? 뭔 학문적인 내용이 있냐? 쩝.... 혹시나 했더만 역시나 구나..ㅋㅋㅋㅋㅋㅋ 물어보라고 했으니까 물어보께...인사신 삼형 ... 길한 조건과 흉한 조건 ... 언제 길하고 언제 흉하냐...그것만 말해봐..ㅋㅋㅋ ㅋㅋㅋ
씨발넘 참 빨리 물어요...이번엔 아예 옷핀에 무네..어이 한번 더 놓아줄게...너 주둥이 벌창났어,,,
주뎅이는 연고 좀 발르고 다음엔 옆구리에 낑겨 올라와...씨발넘 이거 5센치도 안돼..이거..
무당개구리님 지금현재 가장 기억에 남고 뜻깊은 명조풀이 멋지게 한수 부탁드립니다..;) 풀이 역시 뽕빨나게 해주십시오..
하하! 그 녀석~
후후,,,곧 님이 얼마나 어리석인 인간인지 알게 될 거요.
이분들의 사주특징;;상관제살.입묘된 상관.형충된 인성,조후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