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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더킹 보고 왔습니다.(약 스포)
광속스텝 추천 0 조회 1,793 17.01.22 20:5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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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1.22 21:09

    첫댓글 정우성 영화는 더이상 좋은 연기를 기대하긴 어려울거 같습니다.
    차라리 아수라 정우성이 더 나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 17.01.22 21:12

    두배우는 그냥 대놓구 멋진영화가 어울리는거같아요 ㅎㅎ 오션스 같은 ㅎㅎㅎ

    차라리 이병헌이나 황정민 같은 양아치스러우면서 간사한 연기를 잘하는 분들이 더 와 닿지않나 생각했어요 ㅎㅎㅎ 내용은 지금 우리 현시국 요약본 같아 불편하면서 마지막 대사가 인상 깊더라고요 ㅎㅎ 뭐 두배우 정장광고 느낌나서 좋았습니다 ㅎㅎ

  • 17.01.22 21:14

    저는 내부자들보다 별로였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끊임없는 나레이션도 거슬리고, 소재에 비해 영화가 왜이렇게 가벼운지.. 마지막 급작스런 전개도 왠지 비현실적이고 통쾌하지도 않고.. 중간에 정우성 때문에 한번빵터지고 김아중은 여전히 예쁘구나.. 기억에 남네요

  • 17.01.22 22:27

    2222

  • 17.01.22 21:21

    '현대사는 보이는데 영화는 보이지 않는다' 어떤 영화 평론가의 평이었는데 제 의견과 100% 일치합니다. 너무 아쉬웠어요. 정우성 연기도요. 조인성과 첫 대면하는 장면에서 그 대사와 제스처들이 어찌나 어색한지. 솔직히 좀 오그라들 정도였어요

  • 17.01.22 21:23

    요즘 오바연기로 연기변신을 꽤해 연기논란의 중심이된 정우성이지만 그냥 가만히 있어도 보는사람기분좋아지는 멋스러움은 대체불가죠 그 얼굴로 송강호 최민식급 연기를 한다면 부자연스러움 더 커질것이고 송승헌 권상우 처럼 보기 안타까울정도는 아니니 지금처럼 작품 열심히 하면 좋겠네요 연기업보단 외모관리가 더 중한배우~

  • 17.01.22 21:34

    주연보다 류준열,배성우 연기가 더 볼만했고 영화가 너무 가벼워서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 17.01.22 21:46

    이건 좀 다른 얘긴데 저는 언젠가 부터 정우성 연기가 좀 필요이상으로 과소평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개인적으로 흔히 손꼽히는 배우들인 송강호, 최민식, 설경구 같은 연기의 틀을 다른 배우들한테도 적용하는 건 아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최근 박찬욱 감독 인터뷰에서 아수라에서 정우성 연기를 극찬하기도 했죠. 전 이번 더킹에서 정우성연기는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해요.

  • 17.01.23 00:03

    22222
    아수라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을법하게 연기 잘했죠ㅎ

  • 17.01.26 14:43

    오히려 전 아수라에선 그럭저럭 괜찮게 봤어요. 정우성 연기만 보면 아수라보다 더킹이 더 어색한듯요.

  • 17.01.22 21:50

    저는가벼워서좋았습니다. 판타지영화지만ㅌ의미는 있었습니다

  • 17.01.22 23:10

    그냥 돈이 아깝지는 않은 정도?

  • 17.01.23 01:33

    정우성 연기는 정말 별로였습니다. ㅜㅜ

  • 17.01.23 05:03

    저도 보다가 잠들었습니다..

  • 17.01.23 08:17

    전 잼나게 봤습니다~

  • 17.01.23 09:38

    저도 잘봤습니다. 그정도면 잘하는거죠ㅋ

  • 17.01.23 11:18

    저는 한번 더 보려구요.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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