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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박목월 시인 아내 이야기
낭주 추천 3 조회 199 25.03.12 07:46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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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2 08:05

    첫댓글 몇번을 읽고 들어도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글 💘
    낭주님
    행복한 하루되셔요.

  • 작성자 25.03.12 08:08

    첫 댓글을 가슴 따뜻하게 주셨네여.
    큰 감사를 드립니다.

  • 25.03.12 08:19

    아름답고도 가슴 아린
    눈물 맺히는 감동적인 글,
    감사히 읽습니다.

    삶의 행복은 사소한 일에 대한 감사로 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감사와 사랑 가득한 수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 25.03.12 08:20

    잘 주무셨나요.
    이글 편집하느라 새벽
    2~3시 잠을 설쳤더니
    피곤하네여.
    우리세대엔 카페가
    잘못하면 건강의 독이 될수있어 조심한다면서
    중독성이 있네여.
    건강 유의 하세요.

  • 25.03.12 09:07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그렇게 큰 마음을 가지신 사모님.대단하셨내요 감히 따라 하기는 어렵지만 따라 하고 싶을 정도의 고운 마음을 가지셨네요. 이 아침에 참으로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3.12 09:14

    박목월님도 미남인데
    제자가 얼마나 맘에들었으면 처자식을
    버리고 제주도로 갔을까?
    죽을만큼 사랑을 안해봐서 이해하기
    어렵지만 박목월 님 아내분 그런여자가
    이세상에 있었다니
    벅찬 감동이지요.~~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트롯대가 그바님!

    박목월

  • 25.03.12 12:07


    잊혀졌던 고운 글
    다시금 되새길수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감동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3.12 12:14

    박목월 애인이 어케
    생겼을까?
    몇번을 읽어봐도
    감동스러워 또 데리고
    왔습니다. ㅎ

  • 25.03.12 13:23

    훌륭한 사모님 현모양처 시네요 글속에 마음과 생명이 숨쉬고 아무리 절절 하고 아름답게 포장 해도 불륜은 가시가 있는 사랑 아닌 불장난 입니다

  • 작성자 25.03.12 13:24

    캬~~~
    댓글 명품입니다

  • 25.03.12 16:26

    감명깊게 읽고 또 읽고 지하철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 작성자 25.03.12 16:39

    잘하셨습니다. ㅎ

  • 25.03.12 16:43

    @낭주 읽다가 남들따라 쌍문에서 내렸어요
    창동 내려야 하는댕ㅠㅠ

  • 작성자 25.03.12 16:42

    @갱자 제대로 즐독하셨네여
    아주 아주 감사합니다.

  • 25.03.12 21:49

    박목월시인의 부인께서는 말 그대로 현모양처의 전형적인 분이셨습니다.

  • 작성자 25.03.13 07:44

    수피님
    다녀가셧네
    마중인사가 늦었습니다.

  • 25.03.12 22:03

    뭔가 숙연해 지는글~
    감명 깊게 읽었읍니다
    힘들다 칭얼 대는 지금 우리네 현실이
    그 시절에 비하면 복에 겨운것 같네요

  • 작성자 25.03.13 07:45

    안녕하세요.
    다녀가신 흔적에
    감사드립니다.

  • 25.03.13 02:31

    감동..
    뭉클,

    참 좋은 📚글

    가슴으로
    끝까지 잘 읽고 갑니다
    애쓰셨어요 낭주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3.1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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