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공통 게시판 농촌재가복지사업 사례발표 자료 공유합니다.
박시현 추천 1 조회 693 08.04.16 08:49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첨부된 파일
댓글
  • 08.04.16 15:18

    첫댓글 박시현 선생님 고맙습니다. 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작성자 08.04.16 21:54

    부족한 제자 늘 가르쳐 주시고 다듬어 주시어 고맙습니다. 발표 후 말씀하셨던 한 분의 고백처럼, 선생님 계셔서 다행이고 복입니다.

  • 08.04.16 17:51

    빅시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제 사회사업 대안학교에서 한덕연 선생님 말씀을 듣고, 내심 빨리 게시되기를 기다렸습니다. ^^

  • 작성자 08.04.22 21:21

    보고 싶습니다.

  • 08.04.16 23:41

    사랑하는 박시현 선생님 고맙습니다. 읽으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 했습니다. 뜻을 세워도 흔들리기 쉬운데 이처럼 귀한 실천을 보여주시니... 그 과정 중 기쁨만큼 고민도 많았겠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08.04.18 07:36

    사랑하는 양원석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께 늘 큰 가르침 얻습니다. 선생님의 깊은 뜻 다 헤아리지는 못하지만, 그 가르침 덕분에 현장에서 중심 잃지 않고 견딥니다. 양원석선생님 계셔서 다행이고 큰 복입니다. 고맙습니다.

  • 08.04.16 23:55

    글을 읽으며 떠오른 단어가 있습니다. 태평복지!

  • 08.04.17 01:30

    박시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너무도 조용했던 제 가슴이... 마구 뛰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 동안... '복지'에 냉담했던 것! 반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08.04.22 21:19

    송구합니다. ^^

  • 08.04.17 21:47

    좋은 자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하는 일에 적용하면서 가슴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08.04.22 21:20

    경원아~ 보고 싶다. 고맙다.

  • 08.04.18 00:08

    박시현 선생님을 만난 것이 제겐 큰 축복입니다.

  • 작성자 08.04.22 21:20

    고맙다. 수현.

  • 08.04.22 09:40

    반찬마실과 생신잔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요즘 제 마음도 밑반찬 나눔에 모여있습니다. '반찬마실'에 대해 구체적 사례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서도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반찬의 주인행세' 읽으면서 '돌국'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야박한 인심의 마을을 찾은 나그네가 언덕에 올라 돌을 넣고 국을 끓이니 호기심에 마을주민들이 모여들었고, 모두에게 맛을 보이면서 조언을 부탁하니 각자 자기 집에서 양념과 재료를 조금씩 가져와 맛있는 국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함께 만들고 함께 먹으니 맛있을 수 밖에 없겠지요.

  • 작성자 08.04.22 21:24

    세진형 홈페이지에서 밑반찬사업 글 읽었습니다. 제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큰 가르침이 됐습니다. 반찬마실은 한덕연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셨기에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반찬마실이 이상은 아닙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집중하고 애쓰고 있습니다. 지극히 평범하기를, 반찬마실보다 더 평범하기를 바라고 애씁니다. 나의 나침반 세진형처럼...

  • 08.04.22 09:41

    생신잔치 역시 시현 선생님의 어르신을 세우고자하는 모습이 잘 담겨있었습니다. 또한 봉사원 선생님들이 하나 하나 여쭈면서 풀어간 것이라니, 시현 선생님의 그간 수고가 느껴졌습니다. 생신잔치 하나를 통해 마을 분들의 마음을 얻고 할머니를 주인공 되게 하였고, 이 일을 거드는 것 조차 가정봉사원의 세심함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렇게 마을이 살아나는군요. 직접 가서 보고 배우고 싶어요.

  • 작성자 08.04.22 21:34

    어르신께서 허락하시면 초대할게요^^

  • 작성자 08.04.22 21:35

    한덕연선생님께서 몇 차례 거창에 들르셔서 가르침 주셨습니다. 그 때마다 가정봉사원 권현남선생님께서 들으셨지요. 그리고, 복지요결 읽는 모임에도 몇 번 참석하셨습니다. 생신잔치 기획하고 사례회의 할 때 함께 참여했습니다. '평범하네요, 일상 생활이네요, 원래 그렇게 하는 거네요' 하고 이해하셨던 권현남선생님 덕분에 두 번의 생신 잔치 잘 치뤘습니다. 모두 가정봉사원 권남선생님 덕분입니다. 복지를 평범한 예와 덕으로써 행하면 누구나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새겼습니다. 그리고, 가정봉사원 OO원 OO사,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소통과 나눔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도 배웠습니다.

  • 08.04.22 11:45

    좋은 경험이 담긴 글 잘 읽었습니다. 얼마전에 섬진강을 끼고 사는 6개마을을 중심으로 주민교육을 마치고 서로 나누는 자리가 있었는데 농촌에 사는 농부들의 삶이 그러하듯 마을이 가지는 힘은 '자치'적이고 자립적이라는 것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나누는 것에서 시작되지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노동을 희노애락을 그속에 온정을 말이죠.

  • 작성자 08.04.22 21:38

    정일이형, 섬진강 앞에 둔 봉조리에 가고 싶습니다. 사무소 어서 개소하셔서 초대해 주세요. 농촌으로 간다는 설렘과 두려움이 제 안에 함께 있을 때, 그때 봉조리에 있던 형을 찾아 갔지요. 그 때 밤 늦도록 얘기해 준 형의 경험과 형의 꿈이 제게 큰 힘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 08.04.22 23:05

    형 동생 친구 하며 서로 배우는 사람들, 오랠수록 더욱 공경하는 사람들... 고맙습니다.

  • 08.04.24 13:50

    '반찬 마실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선한 마음을 가진 지역의 아주머니를 봉사자로 전락시키지 않습니다. 아주머니는 이웃 어르신의 반찬 만든 것을 돕는 이웃 주민입니다.' - 우리 사업 봉사자와 대상자로 끌어 오지 않고, 본래 자리에서 이웃으로 관계하고 나누시도록 돕는 일! / '복지사업을 핑계로 자칫 기관의 네트워크를 강화합니다.' - 문제와 대상자를 확대 재생산하기도 하고요.

  • 08.07.01 17:21

    거창에서 박시현 선생님이 들려주셨던 사례군요. 듣고 읽으니, 더욱 새겨집니다.

  • 08.07.06 20:31

    한말씀 한말씀..모두 가슴에 새겨두고 싶습니다. 숲을 보되 나무를 헤아리게 하는 글 같아 모든 것이 부족한 저에게 참 유익한 정보입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