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차 공략 썼던 뉴비입니다
어느덧 그체모 시작한지 100일이 지났네요
현재까지도 완전 무과금 (광고 시청조차도 안함)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현재 랭킹이 1670위로 위로 아직도 까마득하게 많습니다만
전당 랭킹을 보면 또 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그나마 참여도가 높은 월드보스 S2 통계도 700위 정도
명예 기사단에 들지 못했지만 정예에서 그래도 100위권 안에 듭니다
공격대 설정에서 보통 PVP 파티 / 생명 / 조율 / 업화 / 경험치 파티
이렇게 설정 많이들 하시겠지만 반드시 추가로 가장 전투력 높은 애들로만
구성하는 파티가 있어야지만
파티 최대 공격력이 올라가서 레벨 제한을 넘길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엔 이걸 몰라서 실제 전투력에 비해 낮은 곳에 계신 분들이 많은듯)
시스템이 알아서 산출해주지 않습니다.
레벨 제한이 있는 컨텐츠로는 에르나시스의 해머/영웅의전당/지옥의용광로/파이널챕터(도전모드)가 있습니다.
저는 초기에 PVP에 약간 투자하고 PVE에 올인하고 있어서 플레 2~3을 왔다갔다합니다만, 초반에 투자를 해둬야합니다
(순환 또는 파괴 속성 영웅 + PVP 62제 장비 + 영혼 각인 PVP 설정)
PVP 62제 장비에서 마법부여 최대 및 재감정 첫번째만 맥스 찍어주면
용사의 탑 모두 클리어 가능합니다 (PVP로 적용되는 듯)
저는 25일차에 클리어 했는데, 이영 파티로 암만 해도 200층에서 빌빌 거리다가
우연히 PVP 파티로 자동 돌리니까 다 클리어 되더군요
이거 모르는 분들도 초보에서는 꽤 있을듯
악몽에서는 길티 세븐이 가장 어렵습니다.
길티 파이널 어택시 모두 죽어버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업적 돌리다보면 '영웅 사망 0회'가 안뜬 적이 한 번 있는데
2번 중에 한 번은 그렇게 올클리어하고, 나머지 한 번은 이영 파티로
간만의 차로 클리어 했습니다 (돌격형 둘 데리고 갔었나 딜러를 둘 데리고 간듯)
제가 전에는 요일별 이벤트로 잼 사용하라고 했지만 그렇게해서는 남들 따라잡기 쉽지 않겠더라고요. 특히, 악세는 답이 없습니다.
그냥 매일 원티드 제외하고 모두 잼 사용 중입니다.
그렇게 하기 전까지는 잼이 10만개가 계속 유지되어 왔는데, 솔직히 잼보다
블루잼이 훨씬 부족합니다.
레이드는 18단계 보통까지만 자동으로 클리어 가능합니다
18단계 보통을 클리어 하게된 전투력이 이영 85만으로 기억하는데,
이정도 전투력이 되면 듀얼 챌린지도 클리어 가능합니다
(상대가 수호, 치유가 각각 50만은 되어야함)
모험 1분 이내 클리어 땜에 빡치는 분들 계실겁니다
속성 상성으로도 안 될 경우, 돌격 2 수호 1 저격1 이렇게 해서 자동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아이(T) / 엘리시스 / 브람마쉘 / 이영)
시간이 지나면 스킬 연구소는 따라잡아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전에 제가 말한대로, LV10까지는 잼을 쓰면 됩니다.
답이 없는 건 성물입니다.
그래서 저는 차원 무역 거래소에서 잃어버린 은총 파편 구매로 변경했습니다.
한 가지 빡치는 부분은 영웅훈련소를 저의 경우 원래 500씩 균등 분배로 올렸는데, 최근에 400~500 구간을 용맹의 조각으로 올릴 수 있게 변경한 것입니다.
그리고 800~1000 구간을 증가 시켰죠. 교환비가 무려 1:5인데
이럴거면 재료랑 함께 초기화를 시켜줘야지 균등으로 올린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엄청난 손해가 발생합니다.
아직 400까지 밖에 안올린 분들은 500 찍은 이후부터는 균등 분배하지말고 딜러만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 또 뒤통수 후려칠지 모르므로....
거래소 팁입니다.
희귀 무기 초월석 가격이 5000 정도면 저는 무조건 구매하는 편입니다.
일반 무기 초월석도 500 정도면 무조건 구매하거든요.
이거는 경쟁자가 많이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무조건 사세요
슬강 확률이 40프로인데 (체감은 25%) 초월석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끝으로, 이번에 나온 환영투기장 너무 어렵습니다.
월드19는 몇 개 빼고 다 깼는데, 이번건 하나도 못하겠더군요
난이도 조절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간의 제단도 6단계 SS 찍는데, 7단계부터 하나도 못깨겠...)
여하튼, 103일동안 그체모를 해왔는데, 결론은 무과금으로도 '할만하다'입니다.
남아있는 유저 숫자가 적으니까 무과금 유저들이 받쳐줘야 섭주분들도 겜할맛 날듯 하겠죠? 게임을 계속 한다면, 1주년 되는 때에 후기 남기겠습니다!
첫댓글 대충 시작한지 좀 됐지만 무과금으로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투력 510만 되지만 저도 환투 어렵고 시제 7단 못깨고 있어서 제단권 쌓이고 있습니다. 환영 투기장은 나오자마자 바로 깨라고 만든게 아닌 천천히 강림 캐릭터 나오면서 깨라고 만든거 같습니다.(바로 안깨져서 유기했다가 새월드 나오기 전에 새로 나온 강림캐로 하니까 쉬웠습니다.) 시제는 저도 무과금이다 보니까 강림 캐릭 손 안댄거 많아서 클리어 못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천천히 캐릭 키우시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10만이면 거의 전투력 한계치일거 같은데 답이 없네요; 강림은 계속 늘어나는데 수급은 어려워서... 궁금했던 것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대충 시작한지 그리오래되지않은 무과금 유저입니다. 투력은 440만 밖에 안되지만 환투는 저두 많이 어렵네요ㅠㅠ 앞으로 강림캐 나오고하면 상대적으로 쉬워질거에영
예전에 했던 킹오파 올스타에 비해 신캐 성장이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ㅠ 강림 재료 그냥 모아둬야할지 고민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포인트가드 한캐릭 풀성장 가능할만큼 모으고 그후로 나오는 캐릭 평가보고 하시는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