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주 어렸을 때 일입니다.
50년 전에 혹시 “무당”이라는 동네 한 곳 이죠.
지금 세대는 책 속이 “무당”이라는 소리 들어요.
지금은 없지만, 의학이 발전하여 의사를 부럽습니다.
50~~70먹은 사람은 시골에 자랐고, 무당이라는
소리 들어요.
내가 어렸을 때
감기가 걸려 있어요.
그 때는 약국도 없고
무당이 집에 와서 굿거리 했어요.
쌀통은 놓고 무당 빨짝 뛰고
난리가 낳어요.
그렇게 해서 3일 동안 몸살 낳고
가득이 장남으로 돌아 왔어요.
그 때는 누구나
한 동네 무당이 있어요.
굿거리를 했고 혹시 집에 난리가 났으면
굿거리 했어요.
그게 50년 에 이야기 했어요.
그 뒤에 점점 발전하여
약국 도 생기고 병원이 생겼습니다. 무당이 점점 설 자리가 없어요.
*한 번쯤 겪어봤나요.
지금은 소설 속에 있지만 참 재미난 것입니다.
첫댓글 저도 어릴 적에 몸살 감기(고뿔)같은 거 앓으면 몇 km 거리의 장터 약방에서 약 지어 먹다 낫지 않으면
무속인 불러다 박바가지에 소금 담아 뿌리고 부엌칼로 물리치기도 하고 그런 기억이 납니다.
네 나이 ~~♡♡
옛추억 으로 삽니다
@자연이다2 아마도 자연이다2님이 훨씬 젊으실거예요.
저도 어릴적에 집에 굿 많이 했습죠. 무당이 빨간.파랑.노란 깃발 중에 뽑으라고 하고 . 징.북 치고 대단한 밤이 되는거죠.
토스파님
남성분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