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언라이(주은래) 전 중국 총리와 대만 학자들의 동이족 관련 견해는,▪︎중국 중심의 역사 서술을 비판하고 고구려·발해 및 한자 창제 등에서 동이족(한민족)의 주체성과 오랜 역사를 인정했다는 주장과 일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주은래 전 중국 총리의 발언과 동이족에 대한 일부 학설은 '재래식' 역사관에 대한 중요한 반론으로 자주 거론됩니다.○주은래 전 총리 발언 ▪︎1963년 북한 학자들과의 회동에서, 주은래 전 총리는 "고구려와 발해가 한국의 역사" 라고 발언하고, 이를 중국 역사로 보는 학자들을 "대국주의적" 이라 비판했다는 기록이 전해집니다. ▪︎고조선, 고구려, 발해 역사가 모두 조선(한국) 민족의 역사라고 인정요하와 송화강 유역 등 동북 대륙에 예로부터 조선 민족의 발자취가 거주해 왔음을 확인 (뷰스앤뉴스)▪︎이는 그가 고대 동북아 역사에서 한민족의 주체성을 인정했다는 근거로 활용됩니다.●중국 저우언라이 전 총리, "발해는 한국사" | 중앙일보
중국 저우언라이 전 총리 "발해는 한국사" | 중앙일보
고구려와 발해를 자기네 역사에 편입하려는 중국 측의 시도는 이미 40여년 전 그들의 건국 1세대 지도자에 의해 '오류이자 황당한 이야기'로 비난받았다. 그 지도자는 마오쩌둥(毛澤東)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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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족과 한자 기원 논쟁◇동이족의 정체성: ▪︎'동이(東夷)'는 중국 상고사의 일부로, 일부 한국 학자들이 '한민족의 기원'으로 보는 반면, 중국 학계는 고대 중국 내의 한 집단으로 봅니다.◇한자 기원 주장: ▪︎일부에서 "한자는 동이족(한민족)이 만들었다"고 하지만, 이는 중국 학계와 여론에서 강한 반발에 부딪힌 비주류 주장입니다.■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정사(正史)라면, 일본사는 패사(稗史)다.◇패사(稗史)는 야사, 민간 전승, 잡기를 말함. ▪︎소위 주류사학이라는 대학강단의 식민사학보다는 훨씬 귀 기울이게 되는 <새로운 사관(史觀)>에 마음이 갑니다. ▪︎고사기-일본세기등에 근거한 일본사의 황당무계보다는, 증거자료에 의한 설화가 역사로 바뀌는 너무 신선함에 빠져들게 된다는 말입니다.▪︎더구나 부정불의한 역사관으로 무장한,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할 유일한 대한의 역사관이기 때문입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정사(正史)라면, 일본사는 패사(稗史)다.
■고사기, 일본세기가 (일본)역사책이라면, ■환인(하늘님), 환웅(천자), 단군(천손들)의 옛 기록 ..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상고시대의 팔만대장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