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그리아나 아란데 / https://summertv.tistory.com/m/33?category=757100%20,%20Will%20I%20ever%20be%20good%20enough?%20Karyl%20Mcbride
1. 내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엄마는 이것을 바로 자신에 대한 이야기로 가져와 이야기를 한다.
예) 출산 후, 힘들어하는 딸 앞에서 30년 전 자신이 출산한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야기 함.
직장 상사로 인해 힘들어하는 딸 앞에서 30년 전 자신이 직장생활할 떄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야기 함.
2. 내 감정에 대해 엄마와 이야기를 하면 이 이야기에 자신의 감정을 얹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1번과 비슷)
3. 엄마는 나에 대해 질투를 한다.
예) 딸의 젊음, 외모, 삶 (대학생활, 직장생활, 해외여행 등)에 대해 질투를 함.
4. 엄마는 내 감정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5. 엄마는 자신이 좋은 부모라고 보여지는 것에만 지원을 해준다.
6. 엄마와 감정적으로 친밀감을 느끼지 못한다.
7. 엄마가 나를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문이 든다.
8. 내 삶에 어떤 사건 (사고, 질병, 이혼 등)이 일어났을 때, 엄마는 내 감정이 아니라 본인에게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에 대해 반응한다.
9. 엄마는 다른 사람 (이웃, 친구, 가족, 직장 동료 등)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과도하게 의식한다.
10. 엄마는 자기 자신의 감정을 부정한다.
11. 엄마는 본인의 감정이나 행동에 책임을 지기보다는 나 또는 다른 사람을 비난/원망한다.
12. 엄마는 쉽게 상처를 받고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 뒤끝/원한을 갖는다.
13. 나는 엄마의 노예같은 기분이 든다.
14. 나는 엄마의 질병이나 질환 (두통, 스트레스, 병)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15. 나는 아이를 돌보는 것 같이 엄마의 물리적/정서적인 요구를 채워주고 있다.
예) 필요한 물건 사주기, 짜증이나 분노 받아주기 등
16. 엄마는 나를 받아들이고 품어주지 못하는 것 같다.
17. 엄마는 나를 비난하는 것 같다.
18. 엄마와 함께 있으면 무력해진다.
19. 나는 엄마로 인해 수치심/부끄러움을 느낀다.
20. 엄마는 내 본질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21. 엄마는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야하는 것처럼 행동한다.
22. 나는 나 자신을 엄마로부터 분리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23. 엄마는 내 선택을 통제하려고 한다.
24. 엄마는 자기중심적인 기분과 우울한 기분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25. 엄마는 내게 거짓말을 한다/사기를 친다.
26. 나는 엄마로부터 조종당한다는 기분이 든다.
27. 나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내가 어떤 행동을 해야 엄마에게 가치를 인정받는다.
28. 엄마는 자신이 희생자나 순교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통제하려한다.
29. 엄마는 내가 느끼는 감정과 다르게 행동하도록 만든다.
30. 엄마는 나와 경쟁한다.
31. 엄마는 항상 자신의 방식으로 일을 해야한다.
이 사항들에 혹시라두 여시가 해당된다면,,
https://youtu.be/7WpOfPnRfuM
첫댓글 휴..분리되려고해도 죄책감들고 엄마의 사랑이랑 관련된 글 보면 내가못된년 된것같고 측은지심이 들면서 눈물터지고 우울해짐...
20개 해당되네 ㅎㅎㅎㅎㅎ
안그래도 오늘 엄마랑 대판 싸운뒤라 너무 딱 맞는 게시물이다 땡큐-
여샤... 이거 올려줘서 고마워 완전 우리어마라 홀린듯이 다 보고 검색해보고 유튜버 티스토리 들어가서 진단하고 해봤어 ㅠ 책도 사봐야지...
다 우리엄마 얘기네 이따 퇴근 후 영상 좀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