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류와 야생동물을 해치는 촬영, 이제는 막아야 합니다 🦉 사진 한 장, 영상 한 편 때문에 조류와 야생동물이 고통받아서는 안 됩니다. 일부 조류촬영가, 탐조가, 야생동물·조류 촬영 과정에서 강한 조명과 서치라이트를 비추고, 더 잘 찍기 위해 둥지 주변 나뭇가지를 훼손하고, 드론을 지나치게 가까이 접근시키는 등의 행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번식기와 야간에는 작은 방해도 야생동물의 휴식·번식·새끼 보호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촬영의 자유보다 생명의 안전이 먼저입니다.
✅ 우리가 국회에 요구하는 3가지
1. 보호종·민감 서식지 촬영 사전 자격·허가 강화 생태교육을 이수하고 기본적인 촬영 윤리를 갖춘 사람만 보호종의 둥지·번식지 등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강화해 주세요. 2. 야간 무광 적외선 CCTV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사람의 눈을 피한 야간 침입과 불법 촬영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단속할 수 있는 감시체계를 마련해 주세요. 3. 번식기 핵심 서식지 출입 제한 및 지정 관찰구역 운영 번식기에는 핵심 구역 출입을 제한하고, 안전한 거리의 지정 생태 관찰구역에서만 촬영하도록 해 주세요.
🚨 야생동물은 촬영 소품이 아닙니다. 조회수보다 생명, 사진촬영보다 서식지가 먼저입니다. 좋은 사진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류와 야생동물에게 피해를 주는 촬영을 막자는 것입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함께해 주세요. 1분의 참여가 야생동물의 둥지와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 청원 동의 👉 가족·친구에게 공유 👉 인스타그램·블로그·카페·SNS 확산 “찍기 전에 보호부터.” “야생동물의 삶에는 다시 찍을 기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