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까지 먹어치운 손님
식당 사장이 어린 아들의 부탁으로 강아지를 한마리 사서 키우게 되었다.
강아지를 무척 귀여워하는 아들이 아빠에게 말했다.
아빠 개밥 주세요.
얘야 우리는 식당을 하니까
따로 개밥을 준비할 필요가 없어.
손님들이 먹고 남기는 것이 개밥이야.
그러자 아들은 밥을 먹는 손님 옆으로 갔다.
손님이 남긴 밥을 개에게 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손님은 밥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드셔버렸다.
이때 아들이 아버지께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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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손님이 개밥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카페 게시글
-───♣깔깔깔유모어
개밥까지 먹어치운 손님
유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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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3
26.06.05 07:5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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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다음 다음 카페가 마치 유근철 안방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내용도 없는 글을 낮짝도 없이 올리고 있는데 스팸차단 요청하고 영원히 강퇴요청합니다. 즉각 처리하세요. 카페지기도 처리않하면 사퇴하고 승계하고 지구를 영원히 떠나세요.
그러지 말고 능력이 있으면 글을 올려보시지 그래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그냥 보구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웃고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