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비공개카페
데뷔 초부터 캐베, 캐논, 갤럭시 핫한 광고 다 찍고
진짜 이때 광고 목록 보면 닌텐도, 리복, 서든어택, 빈폴, 도미노피자, 수미칩까지
생각보다 다양한거 다 찍었움
도미노피자, 비타500, 스프라이트같은 광고까지 찍으면서
그냥 한동안 TV 틀면 수지 나오는 수준
20대에는 청순하고 풋풋한 느낌이 강했다면
점점 게스, 랑콤, 디올 쪽으로 넘어가면서 분위기가 확 성숙해짐
30대 들어서는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까지 하면서
아예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도 너무 잘 받음..
그리고 이번에 아누아 pdrn세럼 광고 보는데 걍 외모 감탄만 나옴
https://youtu.be/q5TlVq7FyJw?si=bJzLhrH6rbErRCNO
아누아 광고는 지하철 버스 여기저기 많이떠서 팬들 반응도 좋음
신기한 건 보통 이 정도로 오래 활동하면 어느 순간 광고 이미지가 좀 굳거나 줄어들 법한데 수지는 오히려 나이 들수록 광고 분위기가 계속 바뀜..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게스 수지…
심지어 게스는 10년째 수지 고정 모델….
https://youtu.be/fwU06q-tN0g?si=UkFPHJ-7cXDPgQim
새로뜬 게스모델 10주년 영상….
수지 클라렌 모델되고 렌즈 엄청 따라샀는데..
최근까지도 아누아 게스 둘다 수지 모델로 쓰고 매출뛰었대
아마 40대 되어도 수지는 핫하지 않을까 ㅠ
첫댓글 진짜 안늙나봐... 오히려 더 젊어보여 ㅋㅋㅋ
생각보다 광고수 적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