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황산님과 함께한 서락속살종주...
산행하는동안 맑은날보다 흐린날이 더 많았던 시간속에 울트라 후드망토를 입었다벗었다를 반복하며
일주일동안 나의 우산이 되어준 고마운 나의 후드망토.
후드망토속에는 버닝칸중형배낭과 배낭커버 우비치마 울트라스패츠등...
모두 버닝칸제품들로 몸믈 둘렀네요.
이렇게 착용하고 비를맞고 걸으니 저의 배낭은 끝까지 아주 뽀송뽀송했답니다.

같은듯다른사진...
급경사길에 우비치마를 벗었네요..

황산님과 나란히..
우비남매?
망토남매?

하산후 용대리에서 버스타러가는중.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지만 후드망토는 제할일을 톡톡히 합니다.
뭉치자님의 구후드배낭커버와 나의 신형 후드망토가 나란히나란히 걸어갑니다..^^
젖지않아..젖지않아...

후드망토야 고마웠어
너가있어 다행이야
계속해서 널 찾을께...^^

첫댓글 후드망토를 배낭위로~?
굿~!
난 그냥 입기만 했었는뎅~^^
후드 망토는 그냥 망토처럼 입는 것 뿐만 아니라~
비박배낭에는 기존 후드 배낭커버처럼 사용할 수 있고
소형배낭은 완전히 덮는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악속살종주때 많은 정보를 알려 주신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처음엔 입는줄 알았는데
이번에 황산님이 잘 알려주셔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어요ᆢ
끝나고 꼭 뵐려고 했는데
요번에도 못뵈서 아쉬웠어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담엔 꼭뵈어요
보고시퍼요ᆢ^^
저도 구입 해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ᆢ비올때 짱입니당ᆢ
팔이 나오니 덥지도않고
시원해요
비바람이 몰아치는 설악 용아에서 비박한 여자, 라헬님!
그것도 설악속살종주를 1주일간 식량까지 메고 개인취사로~ 대단하십니다.
함께하여 주셔서 저도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용아에서 비박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것은 황산님이 계셔서 가능했습니다 ᆢ
그 비와 세찬바람을 뚫고 용아를 넘을수 있었던건 리딩하시는분의 믿음때문였어요ᆢ
설악이 입산통제된줄도 모르고
얼마나 여유있게 다녔는지ᆢㅎ
정말 잊지못할 추억거리들입니다 ᆢ
수고많으셨어요 ᆢ^^
@라헬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악속살종주 산행후기로 다시 뵙겠습니다
오랫만이네요
뭉치자님도그렇고
산에 계시는 모습을 보니 바로 옆에 있는것 같습니다
네ᆢ오랜만이시죠?
담에 함산하셔야죠ᆢ
약속도 지켜야하는데ᆢ^^
@라헬 일반적으로 줄 것은 쉽게 잊어버리고 받을 것은 잊어버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ㅎㅎ
빨리 약속 지켜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