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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탯이 붙어있긴 한데.. 좋긴 좋은 거 같은데 너무 희생해야 할 댓가가 비싸겠죠?? ㅠㅠ
같은 왕가인 브란덴부르크 좀 더 키우면 독일제국 변신시키고 그 후에 낼름할 생각도 있어서..
저 스탯만 보니 큰 메리트는 없긴 하네요 공화정 신기해서 해볼까 하긴 했는데..
근데 1700년대 넘어서 혁명정부는 꼭 프랑스 아녀도 생길 수 있는거죠?? 혁명 로마제국 이런거 해보고 싶어서.. ㅋㅋㅋㅋ
첫댓글 바닐라면 1750년대의 adm기술넘기면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대신 혁명로마제국같이 혁명깃발이 지정되있지않으면 이상한깃발이 되버려서 기운이 빠지죠.
아 저는 모드? 같은건 하나도 안깔아서..
하긴 혁명 로마제국은 깃발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e북남자 제 게시물중에 혁명 비잔틴 제국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중 2개가 있는데
예전 게시물에 혁명깃발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야나르 오 찾아보겠습니다!!
그 이벤트 안하는게 좋습니다.
예전에 해봤을떈 안정도 -3은 별 문제가 안되지만 공화전통이 0부터 시작해서 공화전통 채운다고 몇십년정도는 확장도 못하고 묶여있었거든요.
아 공화정에 대핸 아는바가 없는데 전통이 문제인가 보군요..
패치로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해당 이벤트는 공화전통 50으로 시작합니다.
@틀라토아니 오! 50이면 할만하네요!
절대주의 효과가 워낙좋아서 대부분의 공화정은 왕정보다 안좋습니다.
하긴 절대주의 효과 짱짱이더군요 ㅋㅋㅋ
Bureaucratic Despotism로 바꾼다고 해서, 절대주의에 딱히 별다른 영향이 없지 않나요? 최대치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고..
@틀라토아니 유로파 요즘 안하고 있어서 잘은 기억 안나는데 제가 기존에 하던 정치체제가 절대주의 최대치를 올려주던 체제라 despotism으로 바뀌면 상대적으로 절대주의 최대치가 깎이는 상황이었군걸로 기억합니다
음 이거 제 기억엔 신하들이 왕 속여서 정부체제 바꾸는 이벤트였던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하시네여 조항 뭐 뭐에 서명했다면서 등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