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85209?sid=101 여성시대 허니러스크전국 수의사+수의대생 2000명 모였다고 함
정부 입장: 동물병원마다 진료비가 천차만별이고 반려동물 양육 가구들의 진료비 부담이 커지고 있어서진료비와 진료 기록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법 개정.인터넷으로 전국 병원 병원비 비교 가능.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개한전국 동물병원 진료비 현황
수의사단체 입장: 1. 동물 체중 및 상태에 따라 진료비가 다를 수밖에 없는, 단순 비교하면 안 되는 부분인데 획일화된 정보 공개했다가 보호자들이 비싸다고 오해함2. 정보 공개 시 지방이나 소규모 병원들이 병원 운영에 위축받을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 전국 병원 인프라에 안 좋음3. 진단명이랑 처방 내용이 공개되면 보호자들이 병원 안 오고 약국에서 의약품 사서 동물 치료하는 약물 오남용이 일어날 수 있음
야당에서는 정책 추진 막겠다는 입장
암튼 머 원만하게 해결돼서 진료비 부담 좀 줄어들길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허니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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