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이며 아직 심각한수준아니며 점점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많이 빠지길래
예방차원에
의원에서 진료받었더니 탈모가 서서히 진행중이란말에 처방받아 피나베린정을 일년정도 먹었는데요
3개월 이후로는 빠지는양이 현저히 줄어 머리숯이 많아보였습니다[느낌엔 머리카락이 아닌 털이 많아진것같은 느낌..]
한달전부터 머리빠지는양이 처음 내원했을때와 비슷하네요
의사에게 물어봤더니 일시적으로 그렇수있다고 남은 약을 계속먹으라하는데
조금 불안하네요 약에 내성이 생겨 빠지게 아닌가 해서요
이런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첫댓글 피나스테리드성분의 탈모약은 내성이 생기는건 알려진바 없습니다. 머리가 갑자기 많이 빠지셨다면 스트레스 및 그밖에 요인으로 빠지는 경우이며 날씨가 추워지면서
모발이 빠질수 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일시적일수 있으므로 약은 꾸준히 드셔주시고 너무 스트레스 안받게 관리 잘 해주세요.
환경적인 요인으로 탈모가 일시적으로 생길수도 있으시구요 탈모약은 꾸준히 복용해보세요
저요... 3년간 약발이 잘 들었섰는데.. 한 6개월 전부터 전혀 약발이 먹히고 있느 않습니다.... 약 먹기 전과 같이 빠지네요... 후..... 방법 아시는 분?
약에다 미녹시딜도 같이 사용해 보세여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