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 앉았있는데
현관문 문여는 소리~
왔어~~고생했네~
딸램 양손에 뭔가를 가득 들고
자기방으로~사사삭~~
한참 부스러거더니~~
엄마 이것봐~~~~♡짜잔
내놓은 물건들~~웃음납니다
현관문에 붙히고 ~
딸램이
이것의 뜻은 알고 있더라고요~~
이건 뭔지아시나요^ㅋ
구충제 두알씩 인데 일주일에 한알씨
남편퇴근하고
그냥 강제로 셋이 한알씩 먹고~ㅎ
담주 한알 더 먹어야
수족관에서
꼬리 예쁜 구피도 들고 오고
선배님이 주셨다는 버섯 쎗트
버섯을 많이 쓰는 ~~
저는 이것이 젤 좋아요~
예약해두면 알려주는 시계
알람 소리가 넘 좋아요~
잘 메달려서 초록이들을 지켜 주라고~
펜더도 여러개 사오고요~
버스 타고 양손 가방가득
참 웃기는 딸입니다
남편이 귀엽다고 해주었습니다
아침에 이 창을보니 빨간 자구가
옆에 붙어 있는것이 딸램이같아서~~
아니 아마도 딸램이 아니고
저인듯 합니다^~
더 작은 자구는 아들이라고 할려고 했는데
아들 덩치가 너무나 커서 안되겠어요~
첫댓글 뜬금없이
세 식구 구충제 먹고~~
약국에 제 손가락에 붙히는
밴드 사러갔다가
구충제 먹은지가 넘 오래된것
같아서 사왔다고~~
이뿐딸 ^^♡
구충제 먹는고 깜박 했네예 약국으루 슝~~~
따님 마음이 넘 이쁩니다. 이래서 딸이 있어야 하지요. 울집도 딸캉 친구 관계가 되다보니 요즘은 맨날 웃어요^^
예쁜딸램?칭찬많이해주세요
제가 먹는약 싫어 해서 정기적으로
나 몰래 제가 먹는 약이랑 함께 먹이는 남편 땜에 저도~ㅋㅋ
딸램이 퍼뜩 시집 가면
살림 잘 살것 같아요.
올해는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요~🙏
그랬으면 참 좋겠어요
손주있는친구들도 많은데
둘다 결혼 안하고 있으니 ~
빨리 가족이루고
살았으면 합니다~~
생각이 이쁜 딸램
우리두 구충제 2년마다 먹는듯 ㅎ
버섯 선물은 진짜 좋지요
언니
하루하루 심심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구피 많은데 또?
새우는 못 드려요
계속 용궁가요 ㅠ
예쁜딸렘
우리도
구충제먹어야긋다요
2년된듯한데 ~ㅎ
버섯선물이쵝오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