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혜리 하면 늘 두고두고 기억났던 인터뷰임엄마아빠가 그러고 싶어서 그러셨던 건 아닐거 아녜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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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맛있는 걸 나눠 먹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누구에게나 서슴없이 다가가 말을 걸고, 호탕하게 웃는다. 해야 할 말은 하고, 하고 싶은 건 한다. 직시해야 할 것 앞에서 도망치지 않는다. 혜리는 혜리를 믿으니까. 태슬 디테일의 원피스, 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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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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