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빠진 마음은 번뇌의 자동문입니다"
방일함은 언제나 티끌과 함께 한다.
번뇌의 티끌은 방일함을 뒤따라온다.
불방일한 사띠와 밝은 지혜로써
가슴에 박힌 화살을 단박에 뽑아내라.
-<숫타니파타 334, 용맹정진의 경>-
얼빠진 마음은 번뇌에게 최고의 무대입니다.
번뇌의 티끌은 중생과 함께 합니다.
중생이 얼빠져 있기 때문에
마음을 보호하지 못하니까요.
주인 없는 방에 들어와 난리를 치는 놈이 바로 번뇌입니다.
이 번뇌를 상대하는 최소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사띠 그리고 지혜.
얼빠진 마음은 선택지 자체가 없습니다.
번뇌에게 자동문이 열려 있으니 기승을 부릴 수 밖에요.
선택의 힘이 있다고 항상 좋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혜가 있을 때 올바른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사띠와 지혜가 필요하죠.
밝게 깨어있음을 훈련하세요.
매 순간의 선택 속에서 정견을 활용하세요.
사성제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번뇌를 다스리를 멋진 선택을 할 수 있을테니.
안심의 즐거움이 극락이니
이 기쁜 마음을 잘 보호하시면
극락 같은 삶을 살아가실 수 있을거에요!
함께 해요 극락의 길
"대왕이여, 이 세상과 저 세상의 이익을 모두 거두어들이는 단 하나의 법(法)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방일하지 않음(不放逸)입니다.
마치 숲속을 걷는 모든 생명체의 발자국이 거대한 코끼리의 발자국 안에 다 포섭되듯이,
일체의 선한 가르침은 불방일함 속에 모두 들어갑니다."
-<상윳따 니까야 (SN 3.17), 방일하지 않음의 경(Appamāda 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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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매 순간의 선택 속에서 정견을 활용할 수 있도록 깨어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얼빠진 마음을 깨어있음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네 스님 감사합니다
밝게 깨어있기
나무아미타불!
불방일한 사띠와 밝은 지혜로써 가슴에 박힌 화살을 단박에 뽑아내라. 함께 해요 극락의 길.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번뇌에게 자동문을 열어주지 않고
사띠와 지혜에게
최고의 무대를
열어 주겠습니다
_((♡))_
선택의 힘이 있다고 항상 좋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혜가 있을 때 올바른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사띠와 지혜가 필요하죠
감사합니다 _()_
번뇌를 다스리는
사띠와 지혜의 힘을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정신차려 있겠습니다~
번뇌가 훅 들어와서 활개치지 못하게요_()_
매 순간 올바른 선택을 하기위해 밝게 깨어있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