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이 빛나는 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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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어둠 속에서 더욱 빛난다는 것을
우리는 잊고 살 때가 너무 많다.
온갖 고생을 다 하면서
자녀를 키우는 한 어머니가
보잘것없는 식탁 앞에 앉아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음식만으로도 감사하렴.
어려워도
손에 잡을 수 있는 게 있다는 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단다.
어두울 때라야
별은 더욱 빛나 보이는 법이지.”
찬바람이 휘몰아칠 때
낡은 이불 한 자락이 더욱 따뜻하고
숟가락은 많은데 국그릇이 적을 때
입맛은 더욱 당기고
밤이 캄캄해서 별은 더욱 빛나고….
우리 인생 곳곳에는
빛난 행복이 숨어 있다.
그래서 인생이 아름답다고
노래할 수 있는 게 아닐까?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첫댓글 좋은 신앙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