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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비가 내리네 마음에
박희정 추천 0 조회 225 24.11.26 00:59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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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26 04:06

    첫댓글 잠에서 깨어 진지하게 희정운영자 님의 멋진 글에 심취되어 글을 읽었습니다. 어쩌면 나의 심정 같은 마음이기에 몰입하여 숨 죽이고 읽었습니다. 그런데 후미의 짖궃은 글에,,', 그만 ㅎㅎㅎ분위기 깨졌 습니다. 아무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1.26 21:29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울 모드 보다는 익살스런 모드기 제게는
    더 어울린답니다 선배님^^

  • 24.11.26 05:03

    자다가 깨었는데 잠이 잘 안 옵니다
    이런 일이 별로 없었는데...

    가을이 되면 우울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일조량과 관계가 있다고 하네요
    가을도 됐고, 우리 나이도 그렇고...

    가을이 깊어갑니다
    이제 겨울이 바로 코앞입니다

    심기일전 활기찬 나날이 되길 빕니다

  • 작성자 24.11.26 21:29

    감사합니다
    추위에 늘 건강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24.11.26 05:05

    그 멋진 박희정님을 우울하게 하시는 그 어느 님!
    어서 빨리 오시기를 빌어요.

    찬 겨울날
    따뜻한 손 잡고 함께 웃으며 걸어 줄 그 분이 어서 오시기를...

    자물쇠로 꼭 잠그신 마음의 문
    풀어 놓으시구요

  • 작성자 24.11.26 21:30

    선배님 잘계셨나요
    웃음 가득한 얼굴을 떠올려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4.11.26 07:06

    ^^오늘은 비가 오지만
    이 겨울에..ㅎ

    내일은 눈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펑!~ 펑!~ 오는 그런 적설량은 아니고요.. 아쉽~

  • 작성자 24.11.26 21:30

    부럽습니다 ㅎㅎ
    부산의 눈 구경은 정말 힘들거든요
    건강하시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24.11.26 07:41

    올려 놓으신 음악 새벽에 들었지요.
    싱숭생숭 잠 못들던 밤에
    마음속에 내리던 비가 현실에서도 내립니다.

    부산 날씨는 어떤지 모르지만
    미소 짓는 하루 되시기를 요. ^^

  • 작성자 24.11.26 21:31

    오랜만이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24.11.26 07:57

    일렁거리는 바닷가~
    속상한일 미운일 파도에
    씻어가 버리라고 던져 놓고
    하늘의 별처럼 반짝 반짝
    즐건생각 하나 둘 셋
    셀수없이 많은일이 떠오르며 미소도 함께요

  • 작성자 24.11.26 21:32

    밀물과 썰물을 바라보면서 추억을 회상 하는 것
    이 또한 아름다움일 것입니다.
    선배님의 환하신 미소가 떠오르고 그러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4.11.26 08:16

    바다는 모든 이에게..
    거룩한 성소(聖所)였 기도 하지요
    삶을 정화하는 고해성사(告解聖事)가
    밀교(密敎)처럼 거래되던 곳.
    영혼(靈魂)이 맑으면 글은 절로 되는 법
    글 선물 가사혀요
    건강하시고

  • 작성자 24.11.26 21:32

    선배님 건강하게 잘 계시죠
    언제나 선배님의 글을 읽으며
    행복한 웃음을 띠고 있답니다^^

  • 24.11.26 10:10

    오늘
    음악과
    글과
    우울함이
    내 마음과 비슷하네요.

    따스한 돌쇼파에
    등대고 쉬면서
    자신을 토닥토닥
    거려줍니다.

  • 작성자 24.11.26 21:33

    토닥거리면서 살아가시는 삶
    그 삶은 긍정과 함께 건강함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빌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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