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연체 시작하면서 두려움에 떨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70일이 넘었네요.
이 곳 카페에서 소중한 정보 얻어서 나름 계획 세웠던게 많은 힘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 하시는 분 들도 힘 내시고...생각보다 빠르게 날짜는 지나 갑니다.
이제 워크 신청일 까지 21일 남았는데 추심이 들에게 알려도 될까요 ?
제가 아는 후배중 추심이 가 있는데 그 친구에게 물어보니 절대 알리지 말라고 하던데...
매일 똑같은 내용으로 전화 통화 하는 것도 지겹고 힘드네요~
선배님들의 경험은 어떠셨는지 ?
비는 구슬프게 내리지만...기분 만은 화창한 주말 보내세요 ^^

첫댓글 상관없구요..전화 안 받으셔도 됩니다...90일동안 저는 추시미하고 전화통화한적 한번도 없습니다..찾아온적도 없구요..겁주는 우편물만 여러통 받았습니다^^
그정도 날짜면 번호 저장하시고 전화 받지마세요..괜히 받으면 맘만 상하고 하루일과도 기분안좋아지더라구요~
네~ 전화 안받으면 가정방문 할까봐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방문와도 문 안열어주면 됩니다. 동의 없이 방문하는건 불법추심이라 동의 받고 방문을 하니까요. 근데 가끔 이상한 추심위들은 본인 들이 왔다갔다는 흔적을 남기더라구요. 명함이나 우편물을 문에 꽂아두고 가는 추심위들이 있습니다. 엄연한 불법추심이구요. 만약 그렇다면 사진찍어서 민원 넣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