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쌀쌀한 주말 입니다. 올여름 그렇게 덥더니 결국 겨울도 춥네요. 아무쪼록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전차 하나 소개합니다. 하비보스 South African Olifant MK1B MBT (83897) 라는 제품입니다.
올리펀트는 남아공 에서 자체 개발한 MBT 입니다.
1970년대, 남아공 백인 정부의 아파르트 헤이트 정책으로 인해 UN이 남아공에 제재를 가하기 시작했으며, 영연방[3]
역시 마개조의 황제
이 센추리온 전차 기반 개수 전차들은 아프리칸스어

1972년 당시 남아공군은 원래 보유하고 있던 센추리온 전차를 개량하는 계획을 세우는데, V12 가솔린 엔진과 신형 3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Skokiaan(스코키안)' 이라는 시제 전차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이 형식은 단 8대만 만들어지고 취소되었으며, 이후 올리판트의 개발로 이어지게 된다.
1974년 제작된 극초기형인 센추리온 Mk.5A Semel(시멜) 전차에는 850마력 가솔린 엔진과 3단 반자동 변속기를 장착했으며, 1976년 제작된 올리판트 Mk.1으로 넘어가며 이스라엘에게서 전수 받은 기술을 이용해 추가적인 개량이 가해졌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38대의 Mk.1A/B, 26대의 Mk.2가 일선에 배치되어 있으며, 131대의 차량이 창고에 보관 중이다.



하지만 아무리 개량과 마개조를 해도 근본적으로 1세대 전차인 센추리온을 베이스로 하는 전차이고, 이 때문에 연식이 매우 오래되어서 이로 인한 노후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2000년대 중반부터 사용 불가능 판정 차량들이 대거 발생하고 있으며, 이런 저런 사고로 날려먹은 것들까지 있어서 오랜 기간 쓰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남아공군에서는 Project Aorta라는 계획을 통해 원래 도입할 예정이었던 챌린저 2나 AMX-56 을 도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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