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으로 인해 수술을 받게되 었습니다 입원해서 왼쪽먼저하고 다음날 오른쪽하기로 했습니다 왼쪽눈을 하는데 눈이 땍딱하다 면서 마취를 또하고 레이저로 계 속 쏘았습니다 나는 너무 무섭고 힘들어 온몸이 너무 많이 긴장하니 칼이 왔다갔다하는데 긴장푸세요 몇번이나 경고를 받으며 수술이 끝났습니다 그리고나서 혈압이 190넘어 결 국 오른쪽은 못하고 퇴원했습니 다 다시 두달뒤 신경안정제를 먹고 오라해서 갔는데. 혈압이161로 올라갔습니다 선생님이 수술못 하겠다.하며 잠깐 누워있어보라 해 침대에 누워~ 아버지.무엇이 문제인가요 도와 주세요 하고나서 다시 체크하니 157 수 술하기로하고 수술대에 누워서 아버지 도와주세요 기도를 하는 데 내 눈으로 보고 지은죄가 얼마 나 많은지 깨닫게하십니다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선생님이 딱딱해요 또그러십니다 순간! 내죄가 쌓이고 쌓여서 금강 석보다 더 딱딱하구나 이죄를 회개하라고 예수님이 계 속 기회를 주셨구나 이죄로 그곳에 가겠다고 ~~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를 바라 보며 눈물이 범벅되어.회개하며 흐느끼는 나에게 선생님은 왜 그러냐 놀라서 물으 며 그렇게 수술이 끝났습니다 저보고 잘하셨어요 긴장하지 않 으니 수술이 잘됐습니다
그 40분정도 잠깐 시간었지만 전폭적으로 의지하니 싸매주시고 고쳐주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이 깨끗한 눈으로 영안을 열어 하 나님 나라를 볼수있는 종이 되고 싶습니다 아버지. 도와주세요 ㅡ 감사합니다
첫댓글 권사님 수술 쉽지 않으셨을텐데..고생 많으셨습니다!!
권사님 말씀처럼 깨끗한 두 눈으로 하나님 나라를 밝히 보시기를! 또 쾌차하시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일상의 문제에서 죄를 발견하고 돌이키는 것 배워도 잘 못하는데 이 글 생각하면서 회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깨끗한 눈 부럽습니당❤️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