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 보는 날이어서 아침에 교회가서 친손녀 외손녀를 위해 기도하고 교회에서 주는 점심을 먹고 아이들 시험 끝나는 시간까지 기도해야 했지만 나는 조금 일찍 나왔어요. 아들 손녀는 5개 대학을 모두 수시 합격했네요. 딸 손녀를 위해 님들 끝까지 힘을 실어 주세요. 걸려진 11월 달력장을 바라보니 소복히 쌓여진 그림이 보이네요. 과연 11월엔 눈이 올까요? 소박한 그림으로 11월을 보는군요. 2025년도 덧없이 하염없이 가는데 우리 모두 건강만 하다면 더 바램이 없겠어요.
첫댓글 아들 손녀는 수시 5개 대학에 합격하고
딸손녀를 위해 기도 드렷군요
할머니의 정성에 다 잘될거예요
응원합니다
네ㆍ네 정말 감사합니다.
잘 될 거라 봅니다.
11월달력인데
눈이 소복하게 쌓여네요
친손녀,외손녀
수능시험
원하는대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 감사해요.
11월에 눈온 달력을 보면서
11월에 첫눈을 기대해 보렵니다
외손녀가 시험을 잘 치르게
해달라는 할머니의 기도가
이루어지길 빕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이제 그동안의 힘든 여정도
어제로 안도가 되는군요.
두 손녀가 잘 될꺼라 믿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