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에 대한 심판이다.
사람이 세일에서 부르되 파수꾼아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파수꾼아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파수꾼이 말하기를 아침이 오니 밤도 오리라.
네가 물으려거든 물으라 너희는 돌아오라(사 21:11-12).
이사야 21장에는 ‘두마’에 대한 심판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두마’는 에돔, 즉 에서의 다른 이름입니다.
그 뜻은 ‘잠잠케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오늘도 모든 ‘두마’는 한 마디로 일갈하며, 모두를 잠잠케 합니다.
“내가 죽게 되었는데, 이 까짓 장자의 명분이 무슨 유익이란 말이냐”고 소리칩니다.
한가하고 쓸데 없는 짓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여!
하루 하루 먹고 살기도 힘겨운데,
진리가 밥 먹여준다는 말이냐?
거룩이니 영이니 따위로 언제까지 스스로를 속이려 하는가?
하루 살기에도 급급한 마당에,
진리니 사랑이니 따위의 명분이 무슨 유익이 있으며
우리에게 도대체 무슨 소용 있다는 말인가?
이렇게 오늘날의 ‘두마’들이 소리치면,
우리들이 무슨 할 말이 있을까요?
정말 그러할까요?
실용만이 살 길이라고 외치는 이 시대에,
우리들의 논의는 과연 공허한 이야기에 불과할까요?
정말 잠잠히 아무 할 말이 없는 것인가요?
진리는 어디에 소용되며, 우리들의 삶에 무슨 유익이 있는 걸까요?
과연 ‘팥죽 한 그릇’이 더 소중한 것인가요?
장자는,
약속을 유업으로 받는 자이고,
약속이란,
아비의 마음과 자녀의 마음이 하나되는
새 언약의 성취일 테지요.
그것이 당신에게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것인가요?
팥죽 한 그릇(먹고 살기)의 소동으로 언제나 시끄럽습니다.
어찌 팥죽 한 그릇이 중요치 않을까요?
우선 주린 배는 채우고 봐야 하지 않나요?
에돔은 파숫꾼에게 묻습니다.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어두운 밤이 어떻게 될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파숫꾼은 말합니다.
아침이 오니 밤도 오리라.
밤이 깊으면 아침도 오게 마련이고,
아침이 오면 밤도 있게 마련인 것을,
어찌 밤이 어떻게 될 것을 염려하느냐는 게 파숫꾼의 답변이며,
이사야가 전하는 두마에 대한 심판입니다.
그것을 묻고 답하는 것은 이제까지로 족하지 않을까요?
이제는 다른 것을 물어야 하는 때가 아닐런지요?
잠시 뒤를 돌아보며,
우리의 소동에서 그 마음만은 초연히
비켜서 있는 것도 절실히 필요한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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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영적전쟁, 깜치, 제자도 ㅎㅎ 일인 4역 하루에도 3-4회 이름바꿔가며... 참으로 잘 하는 짓이로고. 까멜레온도 아니고 --- 한 카페에서 수시로 이름바꿔가며 참 가지가지 하신다...
자고로 하는 짓을 보면 그 패역함이 어떠한지 잘 드러납니다.
한 줄 글에도 그 악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스스로 심판 가운데 거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에하 드 ㅎㅎ 가면을 바꿔써도 손짓, 발짓 보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이라는 거 ... 제게만 보이나? ㅋ
@징조와분별 아 그렇군요. 이 사람 며칠 전에는 팀장이란 닉을 쓰던데요. ㅎㅎ
@징조와분별 방금 성경공부란 닉으로 또 바꿨더군여~^^
들통났으니 수시로 회원님들이 체크하는 수밖에요.
기독네티즌 카페장, 크리스탈이 팔색조군요?
니고데모 님도 스토킹 기질은 좀 있지만 적어도 그러지는 않지요~^^
기독네티즌과 어울리다보니 다분히 닮아가는 구석이 없는 건 아니지만 ... ㅎㅎ
니고데모 님 의문의 1패 ㅋ
세례요한이 예언하기를 그리스도가 오셔서 심판을 한다고 했는데 심판은 안하고 치료하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심판의 말은 예언자들이 하는 겁니다 예수님은 심판을 행하셨지만 우리의 생각을 심판한것이지 물질적으로 심판하신것은 아닙니다 나도 님같은 말을 할수 있지만 거짓선지자들이 하는 말은 안합니다 심판의 예언적인 선언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에하 드 세례요한의 말을 보세요 그는 눈에 보이는 심판을 생각했습니다 그게 물질적인겁니다
@에하 드 우선 타이로님은 철학자라 영의 세계를 모릅니다 그리고 님은 질문자체가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겁니다 세례요한은 마지막심판때와 같은 것을 생각하거나 로마에게서 구원하는 그런 심판을 생각한 겁니다 그래서 타작마당에서 알곡을 거두고 쭉정이는 태운다고 한겁니다 그러나 내가 이 카페에서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들을 심판비슷하게 하고 하니발님이 예수앞에서 심판받아야 구원받는다고 하는 것처럼 예수께서는 사람들의 생각을 심판하신 겁니다
@에하 드 잘 들으세요 타작마당은 이 카페이고요 알곡과 쭉정이는 여기에 있습니다
@에하 드 알곡은 밤낮없이 나한테 배우는 하니발같은 사람이고 열심히 논쟁하면서 조금씩 지혜가 더 해지는 사람들이 알곡이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게 그거인 사람은 한달란트 받은 사람들이고 쭉정이죠
@니고데모 타이로님처럼 다른길로 깊이 들어가면 님이 크게 반성한것처럼 크게 반성하지 못하면 되돌아오기 힘들죠 바리새인들처럼 딴길을 깊이 가면 빠져나오기 힘든겁니다 니고데모처럼 빠져나오려면 진리를 들어야죠
@에하 드 씨뿌리는 비유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를 들면 내가 작은예수라고 하고 이적과 예언을 했는데 반응이 어떻죠 이해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예수의 복음전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파는 되었으나 길가 돌밭 가시밭에 뿌려진것을 가지고 알곡타령을 하면 안됩니다
@에하 드 님이 내가 이적과 예언하는 것을 못봐서 그럽니다 예수의 이적과 기사를 보고도 안 믿는 데
믿음이 무엇인지부터 배우세요 금빛처소님은 제 글을 읽고 니고데모님 말대로 사람들이 시험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글을 썻잖아요 남의 글을 잘 보고 좋은 것을 취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성경을 제대로 읽고 그리스도인의 교육을 제대로 받았으면 알텐데 철학쟁이시니 님은 그냥 홍익학당에서 배우고 오시는 게 더 나을겁니다
조회수 올려주느라 애쓰십니다.
김성수에 이어서홍익학당이라~^^
님도 참 가지가지 하슈~
더위가 기승을 부리니 더위먹은 소리,
홍익학당 다음엔 누구를 갖다 붙힐까?
내 글에서 홍익학당의 그림자 1획이라도 발견하면서 그런소리 하시라.
그냥 어설프게 들어본 김성수, 홍익학당 붙혀보고 아니면 말고인가 본데,
미안하지만 번지수가 한 참 틀렸수다.
내 글의 근원이 어딘지 알려면 죽었다가 살아나야 그 출처를 알게 된다우...
아는 이들은 애쓰지 않아도 알게 되지,
글의 출처와 근원이 어디인지...ㅋ
구글링 해보시라.
전 세계 어디에 그 출처가 있는지...
@타이로 아니 님 수준이 너무 낮아서 그럽니다 거기가서 좀 배우라고요 몰라 자명만 배우면 됩니다 모르는 것을 너무 안다고 하니까 성경해석이 엉망이 되잖아요
@니고데모 수준 높으신 니고데모님!
님의 수준이 하늘을 찌르시는구랴?
그저 술사 노릇하는 수준에 내가 어찌 맟출까?
난 그런 수준은 관심이 없다우~
그저 님의 수준이나 잘 간수하시라... ㅋ
@타이로 철학자는 철학자답게 잡학이나 하세요 아님 신학을 다시 하시던지
@타이로 "홍익학당 붙혀보고 아니면 말고 인가 본데" 니고데모라는 닉네임을 쓰는 자가 말고가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예수님이 떨어진 귀를 붙여 주시잖아요 즉 들을 귀가 생기는 것인데 이 사람 자칭 니고네모라는 자는 정신이 바
르지 아니한 자입니다 항상 자기 자랑과 자기의 의만 내세우면서 자기만이 옳다고 하는데 바로 옆에서 보면 아니라는 것이지요 참으로 아무것도 모르면서 마치 자신이 다 아는듯이 이야기를 하니 어줍잖은 영적인 체험이 자신을 그렇게 높여 놓았는지도 모르고 자신이 마귀의 품성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이 만인의 사위고 만인의 아들이라고 천명을 했기에 사위 삼았어요
@니고데모 내 걱정 다해줘서 고맙소만 님이나 걱정하시라~^^
내가 상대해주니 재미 붙었나바여~
아마 오늘 까지 일거요~^^
@물통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평생 모르는 것을 안다고 히시지 말고요
@니고데모 김성수 목사설교에는 말고가 멜기세덱을 의미한다던데요 자세히는 말고가 왜 나왔는지도 모르고 막 쓰면 안됩니다
@니고데모 자네는 김성수가 대단해 보이지? 하지만 영적인 믿음으로 가는 사람들에게는 김성수는 짝퉁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기에 자네가 대단해 보이는 명품이 아주 저가의 평균이하임을 알기에 자네처럼 김성수 이름을
절대로 팔지 않는 다네 과연 자네가 김성수의 설교 핵심을 아는가? 그 사람은 수많은 사람들을 방종으로 인도를 하고 본인도 결국에는 마귀에게 붙들려 간 그러한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네 내가 진정으로 예수님을 영
접한 믿음이라면 절대로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내어 주시지 아니하기에 김성수는 구원을 받은 믿음이 아니라
는 것을 나는 말씀으로 증명을 하는 것이네 제발 자네는 하나님께 엎드리시게나 아직은 기회가 있다네....
@물통 좋은 것은 취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보세요 좋은 것만 취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이 님과 같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니고데모 물통님은 진리를 모르면서 진리를 아는 것처럼 말을 합니다 그게 잘못된겁니다
@니고데모 하이튼간에 님은 잡귀신이군요.
@하니발 차원이 다른거죠
@니고데모 차원이 다른 군대귀신인가?
@니고데모 내가 자네를 사위 삼았기 때문에 영적인 답변을 해주는 것이네 제발 돌아 서시게나 나는 자네가 구원으로
인도가 되는 믿음으로 나아 가기를 바라기에 다른 무슨 조건이나 이유가 있을 수가 없네 그저 자네가 구원으로
인도가 된다면 나는 만족이네 부디 자네의 가정이 모두 구원으로 인도가 되기를 바라네......
@하니발 예전에 꿈에 천국을 갔는데 하나님과 적그리스도가 논쟁을 하고 있더군요 열심히 책을 보면서요 얼굴은 보이지 않고 하나님과 적그리스도라고 느낌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적그리스도에게 물었죠 당신은 누군데 이렇게 하나님께 대드냐? 그랫더니 자기는 군그리스도라고 하더군요
개꿈이지만요
@니고데모 나는 꿈이 아니고 말씀을 통해 천국에 간다네. 님은 없더군.
여기에도 교회개혁포럼의 사람들이 넘쳐 나는 군요 모두가 영적으로 소경이요 귀머거리라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상태임에도 이러한 글을 등록하냐고 오히려 본다고 소리를 치니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네가 본다고 하니
죄가 그저 있느니라는 말씀이 자신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준엄하신 말씀임을 전혀 모르기에 그렇게 씩씩한 것입니다 교회개혁포럼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그러한가? 의문을 가진 사람을 단 한사람을 봤을 따름입니다 모두가 선생이 되어있고 모두가 나잘난 믿음으로 나아가기에 자신의 믿음을 과신하고 있어서 아무리 설명을 해도 마이동풍인
것입니다 오히려 그곳이 개혁이 되어야 합니다
제자도는 그 제자도(개혁포럼의)가 아닙니다.
스마일의 다른 이름이고,
깜치의 다른 이름이고,
영적 전쟁이라는 닉은 같이 쓰고 ...
일베에서도 보기 힘든 행태입니다.
그렇다고 의견피력을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ㅋ
좀 더 독설을 날려줘야 정신이 들런지 .... ㅠㅠ
@타이로 그런가요? 몰랐습니다 영적 전쟁이라고 하는 자가 자신이 파피루스라고 이야기를 한 기억이 나서요
참으로 별의 별 인간들이 있습니다 나와 다르면 그러한가 하면서 돌아서면 그만인데............
어떻게 우리들이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가 있나요?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함에도 그러한 것을 설명하고 알려줘도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영적인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영적인 눈이 떠져야 가능한 것입니다 영적인 차원 높은 글들을 계속해서 올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물통 ㅎㅎ 황무지를 개간하는 게 쉬운일이 아니지만,
마음을 개간하는 건 더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아니 불가능하다는 게 절실해집니다.
유일한 곡괭이가 '십자가의 도'일 뿐이니 그냥 강건너의 이야기를 해 볼 뿐이라 여깁니다.~^^
그래도 공감하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물통님은 좀 수준을 높이세요 세상사람과 어찌 똑같이 노십니까? 그러고도 말씀을 안다고 하세요 미혹에 흔들리지 말아야지 누군지도 모르고 자기가 보기에 괜찮으면 노닥거립니까? 그러다 속으면 속았다고 그러고 그래서 이단에 빠지는 사람은 구해내도 다른 이단에 또 간다고 합니다 그냥 혼자 노세요 노닥거리기 좋아하면 이단에 휩쓸리기 쉬운 사람입니다
@니고데모 님은 미혹에 빠져야 합니다.
@하니발 님도 기독 네티즌에게 당했다면서요 저는 그런 사람들과 친합니다 저를 무서워하거든요
@니고데모 그건 육적이고. 님은 영의 미혹애 빠져야 신천지에서 벗어납니다.
@하니발 님이 생각하는 미혹이 저의 주된 생활터전이죠 전에 땅의소산같은 사람은 저를 칭찬하듯하면서 미혹하려고 계속 시험했거든요 안 넘어가니까 자기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묻더군요
@니고데모 내가 님을 시험한적이 없고 님을 사망의 구덩이에서 건지려고 얼마나 노력하는데요.
@하니발 미혹 잘당하는 분이 누구를 건져요
@니고데모 님이 신천지이니 건져야죠.
@하니발 내가 신천지면 님은 옴진리교인가요
@니고데모 이만희는 자신이 예수를 이어서 구원하러 왔다고 하지만 님은 예수라고 하니 님이 더 심각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