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사진은 2*3 배열 무궁화호의 내부사진과 좌석사진이며
두번째사진은 93년형 2*2배열 차량입니다.
보시면아시겠지만 2*3배열 차량의 좌석중 3배열 좌석은
떼고 붙일수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리고 두차량의 좌석 받침대 만을 놓고 비교해보셔도
확연히 틀리다는걸 알수 있으실겁니다.
그리고 사진을 보시면 2*3배열 차량의 3열 좌석의 1인석은
손잡이가 통일호처럼 벽면에 고정되어 있는것 까지
확인할수 있는데 이는 현재 91년,93년형에서는 벽면의 손잡이를 뗀 흔적조차 볼 수 없습니다.
제 경험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91년,93년에 만들어진 차량들은 애초부터 2*2배열이었으며
현재까지 개조작업을 거치지 않고 현재까지 운행중임을 알려드리고 싶고
또 85년에 제작된 2*3배열 차량들은 2000년경
그당시 2*3배열 좌석에서
현재 장대형 무궁화에 쓰이는 즉 94년형차량부터 적용된좌석으로 교체를 하였으며
2002년경 간접조명,서비스룸 개조를 통한 대수선을 통해 현재의 모습으로 운행중에 있습니다.
첫댓글 충분히 증명될만하네요.. ^^
옛날 DEC차량 좌석과 비슷하군요
아..제가 잠시 착각을 했군요...좌석을 봐선 헷갈려서....하이텔철도사랑동호회에선 개조좌석이라 칭하더군요..
하이텔 철도사랑동호회 입니다. 하이텔 철도사랑동호회 에서는 차량 명칭 자체에 좌석을 한열 떼어내서 사용했다고 칭한 명칭이 아니라, 좌석 자체가 개조되었으며, 이 좌석을 신 차량에 도입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대수선 차량정보에 보면 이와같은 내용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 들리는 정보에 의하면, 2X3좌석이였던것을 2X2배열로 바꾼 좌석이 아니라 당시 새마을호(관광호)라 불리는 차량에 쓰이던 좌석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신빙성이 없어서 현재 적용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이텔 철도사랑동호회와 관련된 문의는 해당 단체에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