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htrNKAYi8s
2023년부터 이미 20여 개 항목의 지역별 평균 진료비가 공개되고 있는데 이번에 입법 예고된 내용은 지역별 평균 진료비가 아니라 개별 동물병원에서 각 항목의 진료비를 얼마로 책정하고 있는지 공개하는 것이야
세나개에서 강아지 문제행동 솔루션으로 유명해진 설채현 수의사가 대한수의사회 대변인을 맡아 대한수의사회의 입장을 대변하는 영상을 올렸어
설쌤 영상 관련해서 반응이 처참해
유튜브 댓글도 처참
동물보호단체들도 함께 목소리를 내줬다는데……음… 네… 그렇군요…
특히 카라는 이번에 진료내역 공개 찬성에서 반대로 입장을 바꿈
설샘의 이번 영상은 진료비 공개에 반대한다는 내용이지만, 대한수의사회의 입장을 대변하는 만큼 진료기록 발급 의무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반려동물에게 어떤 약을 먹이는지조차 보호자에게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동물병원들…개선이 시급함🔗수의사법 개정을 위해 청원에 동참해 줘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CB446BB9A3014CFE064B49691C6967B
이글 보면 억울한 사연도 많음 https://m.cafe.daum.net/ok1221/9Zdf/2993740?svc=cafeapp
사망한 환자 진료기록 주면 자가진료나 약물 오남용 한다고!!!!!
1️⃣수의사법 개정안을 보면 ”분쟁조정 또는 소송의 수행 등 권리구제 목적“ 일 경우만 진료기록을 요청할 수 있어. 보통 반려동물의 사망, 상해 시에 진료기록을 요청하는데 그 기록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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