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값(種子)은 저는 몰라유 .
순종 젓소만 키우는 것으로 유명한 목장에 여러 고장에서 수정을 시키러 온다.
<손님> "아버지 계시냐? 아버지 한테 직접 말씀 드릴 것이 있어 왔는데."
<딸> "아저씨, 씨 받는 것이라면 저 한테 말씀 하세요, 말은 만5천원이고, 소는 만원입니다."
<손님> "하하...,그게 아니고, 사실은 네 오빠가 우리 딸을 자꾸 집적거려서 말이다."
<딸> "어머나! 그것은 아버지가 오셔야 알겠는데요,
우리 오빠의 씨를 받는 데는 얼마가 되는지....몰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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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그냥 보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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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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