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츄리닝에 꽂힘

사장님께 사이즈 문의중

처음에 선택했던 노란색 츄리닝을 들고
사장님께 (레알 의미없는) 추천을 부탁

사장님 의견 물어보며 이거저거 뒤적이더니

"요게 좋아보이네"
......ㅋ
답정너 ^^

터닝메카드 츄리닝도 좋고
카봇 츄리닝도 잘나간다고
열심히 영업중인 사장님


카메라 있는데 대놓고 가격 물어봐서 당황한 사장님

사장님피셜, 오리지널이라서 좀 비싸다는 3만원짜리 터닝메카드 츄리닝

"...둘 다는 안 되겠네 ^^;;"
(일동폭소)
"친손주냐 외손주냐 고민되네 하하하"

어린 손주를 선택

손주가 몇살이냐고 묻는 사장님







이 영상 보고 두돌 넉달짜리 손주가 친손주일까 외손주일까
쓸데없는 호기심이 폭발했는데...
▶▶ 1년 4개월 후 ▶▶


터닝메카드 노란색 츄리닝의 주인공 = 친손자

이날 노란색 츄리닝을 입고 청와대에 온 건 X

애기 볼따구... 귀여워서 나는 도네...

맞벌이 부부인 아들내외 대신
손자 봐주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의젓하게 할머니 무릎에 앉아있는 손자

아빠랑 존똑인 문재인 대통령 손자

할머니가 박수치다가 자기 머리를 쳐도 덤ㅡ덤

세상 차분한 아이 : 친손자

세상 발랄한 아이 : 외손자

이 아이가 그 유명한
하라버지 채고
↓↓↓↓

하라버지가 사진을 찍든 말든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

하라버지 채고의 대과거

얌전히 앉아있는 멍멍이... 귀여워서 나는 도네...

터닝메카드 노란색 츄리닝의 대과거
시장에서 손주 선물사는 모습이 너무 작위적이라고
욕하고 싶어서 손가락 드릉드릉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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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눈깔장애
조까고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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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와꾸 하나는 끝내주네
몰래 동남아로 이민보낸 애가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