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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머/이슈 내가 환상 속에 있었던 가요?
진정고민 추천 0 조회 269 10.03.26 03:5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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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3.26 08:11

    첫댓글 제 글에 리플달아주셨던데...힘냅시다 ㅜㅜ 전 지금 일찍일어난게 아니라 잠도 안와서 밤을 꼴딱 새웠어요~ 어딘가엔 인연이 있는 곳이 나타날겁니당

  • 작성자 10.03.26 16:06

    네네. 리플달아주셔서 감사요- 저도 새벽 5시가 넘어서야 잤다는...;;; 그러게요 어딘가에 꼭 인연이 있으리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3.26 16:07

    고마와요- 그래도 후회는 안 한다는거에 그나마 버티고 있어요 ^^... 스트레스 장난아닌데, 인생에서 이런 시절은 한번 겪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또 버티고 그러네요.

  • 10.03.26 09:34

    경력사원으로 쓰시는거면 제대로된 경력기술서를 작성해야겠죠. 회사가 필요한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결국 신입으로 입사해야 할 것이고 그때는 나이가 걸림돌이겠지요.

  • 작성자 10.03.26 16:09

    네네 제가 고민하는 부분이에요 이게. 경력으로 쓰자니 참 애매한 사항이있어서요 지금. 자세히 말씀드리기엔 너무 많은걸 이야기해야되네요. 아무튼 신입으로 가자니 나이와 경쟁력이 쟁쟁한 다른 분들이 너무 많죠 요즘.

  • 10.03.26 11:05

    하하. 님과 같은 후회 저도 합니다. 같은 입장이거든요. 단 전 남자인데요.. 사실 이와 다른 선택을 했어도 이래도 후회,저래도 후회였을 거란 생각은 변함없지 않을까요??

  • 작성자 10.03.26 16:10

    와 남자이신데 정말 과감하게 결정하셨네요. 전 회사 그만두면서 퇴사한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느꼈고 대단한거라고 생각했는데 님도 그러셨겠죠?
    맞아요.. 뭘 해도 후회했겠죠. 전 그나마 그 직장에서 퇴사한 것 자체는 후회하지 않기에 그래도 버티고 있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3.26 16:12

    오.. 맞는 말씀이세요. 그때 계속 회사 다녔더라면 아마 일도 제대로 안하고 겉돌고 오히려 동료한테 안좋은 평이나 받고 있었을거에요. 어쨋든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큰 결정을 한거니까 ... 앞으로가 걱정이고 그 동안 너무 놀며 시간 보낸게 후회되는거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3.26 23:28

    감사해요. 잠이 하도 안와서 끄적거린 작은 글에 이렇게 소중한 답을 해주시고...
    계속계속 감동이고 막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내가 선택한 행동으로 지금은 힘들어도 훗날 무언가 다른 인연으로 이어주리라 저도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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