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 와 진묵의 신계 설화
「신계(神啓)」 원칙 ,과 육조 단경 혜능 스님(부록)
달마 :
남인도 국의 3째 왕자로 왕궁의 삶보다 마음에 평화를 찿는
것이 더 가치가 있다 판단해서 줄가를 해 보리 달마 이다
중국으로 들어 올때 바닷길로 통해서 계림으로 도착 당시
양무제를 접견 한다
1양자강을 갈대 하나의 땟목으로 건너 서안으로 건너가
소림사로 간다
2수행을 위해 벽만 보고 앉아 9년간 참선 기도를 벽만보며
좌선 했다
3입적할때 독약을 주는걸 피하다 입적 당시에는 받아 먹고
입적후 당의 조정에서 외국을 갔다오는 인물의 눈에 짚신
한짝 만 둘러메고 가는 달마를 보고 구에가 보고하니 . . .
이미 죽은 달마가 어찌보인단 말이냐 해서 무던을 파보니
시채 옆에 짚신 한짝이 없어져서 생사를 가름 하기 어려워
그때 달마의 나이가 150세로 추정했다는 설화
진묵 :
우리 나라에서 부처님의 후신불이라 불리는 진묵대사는
삼매 기도로 선불교 사상 대승불교 ,후대를 기약하는 미륵
사상을 중시했다(달마와 닮다)
1)당시 유학자 김동준과의 우정과 봉서사 중창 부지 마련
2)신도중 아들 얻기를 원하는 불자의 소원을 들어 주기위
해 나한의 빰을 때리며 약속을 지티게한 설화
3)해인사에 화재가 발생 할때 월명사에서 물을 뿌려 해인
사에 비를 내려줌으로 불을 진화 했다는 설화
프린트물★참고 문헌은 신계의 원칙 육조 단경 혜능 에서
산신과 나한을 부릴줄 아는 신통력으로
*신통은너에게 지지만 대도는나에게 물어야할것이다,
보살은개인적해탈과구원을넘어서모든중생의
구원과해탈을 추구한다 지금도
성모암;(조양사),전북 김제시 만경읍 화포리 388
(063ㅡ544ㅡ0416)고시래전을 필두로 나한전 대웅전
성모암으로 누구든 풍년을 바라거나 질병낫기를바라거
든 이 묘를잘받들지니라 만일 정성껏받든이가 영험을
못받거든 이 진묵이대신 걸초보은 하리라적었다
진표율사 완산주 벽골군(碧骨郡) 나산현(都那山縣)★
대정리(大井里) 출신으로 속성은 '정씨(井氏)'라 한다.
〈진표전간〉에선 어머니는 '길보랑(吉寶娘)', 아버지는
'진내말(眞乃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13세 금산사로 출가 부사의 방,금산사,법주사,동화사,
강릉 명주 바다, 금강산 화암사,발연사 를 두루 법을
펼치고 미륵 신앙의 원초를 다지고 수행의 본을
다진분 들이 설화로 전하는 기적을
*기적이란 ?
그 사람의 간절함이 만들어낸 또 다른 삶의 흔적
기도는 오로지 진실한 마음이면 된다
이 역시 마음이 만들어낸 기적이고 결과물이죠
우리도 그리 될수 있읍니다
내가 최고란 생각만 버린다면 ㅡ부처님 법에 진리는
세상 모든것은 변하기 마련인것 만이 진리걸 생각하며
참된 자비의 보시로 살면 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