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제삿날 이것 . 한 시골에 금슬이 좋기로 소문난 부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읍내에 장을 보러 갔던 아내가 그만 교통 사고로 세상을 하직하게 되었다.
혼자 남게 된 남편은 몹시 슬펐다. 그리고 아내가 죽은 지 꼭 일년이 되는 제삿날... 정성껏 제사를 지낸 남편은 자녀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내고 방문을 굳게 잠갔다.
그리고는 바지를 내린 뒤 무엇인가를 제사상 앞으로 쑥 내밀며 말했다... * * * * * * ↓ "여보, 당신이 생전에 그토록 좋아 하던 것 여기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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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고마워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보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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