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바닷가를 연상케 하는 관포교회에서 들려주는 하늘나라 이야기
매일 아침 갓개 good morning 큐티
역대하 31장 4절
또 예루살렘에 사는 백성을 명령하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몫의 음식을 주어
그들에게 여호와의 율법을 힘쓰게 하라 하니라
3644 나는 주의 종이 선포한 말씀에 움직이는 사람입니까?
백성들이 비록 여호와를 향한 열정 신앙을 회복하였더라고 해도
히스기야의 모범이 없었다면 이처럼 풍성하게 바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백성들은 분명 왕이 친히 모범을 보이는 것을 보고 왕의 명령이 있자마자 자원하는 심령으로 예물을 바쳤던 것입니다.
히스기야 왕 시대에 레위인들의 생활이 궁핍했던 것은 아하스가 성전 문을 닫고 제사를 폐하고
백성들을 우상의 길로 이끌었기 때문에 백성들은 제사장과 레위인들을 모른척할 수밖에 없었고
이들은 마땅히 받아 누려야 할 십일조와 제물의 일부분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현실 속에서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은 여호와를 전적으로 섬기는 삶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은
본문에서 일반 백성들이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에게 그들의 몫을 주어야 하는 것은
그들이 생계에 대한 염려에서 벗어나 오로지 성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주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주의 종들에게 복음 선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날
--------------------------------
관포교회
유튜브(YouTube) 방송 안내
채널 이름은 '관포교회'로,
구독하시면
알림이 가고
정기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관포교회) 주일설교
https://youtu.be/zBVG_971H3Q?si=Twh0YZG2ZCoN4mDt
추억의 유튜브(관포교회) 갓개아침묵상
https://youtu.be/AJV6YLS7MIE?si=dzyX-Foth3NbM1Vx
카페(관포교회) 설교문, 댓글모음
http://cafe.daum.net/kwanpo.org
--------------------------------
거제시 장목면 거제북로 2828
도전이 살아있는
농어촌모델 관포교회
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 매일 아침 말씀댓글일기를 쓰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목사님
제사장 레위인이 하나님 섬기는 예식을 잘 감당하도록 먹을 것과 필요한 것을 공급하는 것은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히스기야 왕이 친히 본을 보이므로 명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예물을 드리는 백성처럼
목사님이 말씀하실 때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즉각적으로 순종하여
하나님과 목회자를 기쁘게 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히스기야 왕의 솔선수범이 백성의 자원하는 모습을 보며 먼저 감사함으로 섬기기를 원합니다.
@ 올바른 믿음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
@ 아멘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할 수 있는 믿음의 긍정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멘. 순종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주의 몸 된 교회를 섬기며 말씀에 움직이고 따르는 삶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의 종을 근심케 하는 성도가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므로 하나님과 주의 종을 기쁘게 하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 샬롬!
오늘도 더욱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계명들을 삶에 실천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히 받으시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받는 게 아닌 적음에도 드릴 수 있는 삶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 주신 것 하나님 위해 기쁜 마음으로 드림으로 예배가 살아나는 복을 누리며 살겠습니다.
@ 드리는 것에 인색하지 않기 원합니다.
@ 아멘. 지금은 드려야 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 주여~~ 제게 베푸신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복음을 위한 수고를 잘 감당하겠습니다.
@ 주의 몸 된 교회를 섬기며 말씀에 움직이고 따르는 삶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의 핵심(key word)은 ‘나는 주의 종이 선포한 말씀에 움직이는 사람입니까?’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레위 사람들 몫의 음식을 주어’입니다.
@ 오늘 ‘생계에 대한 염려’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믿음으로 모범을 보인 히스기야 왕의 명령에 ‘곧’(대하 31:5) 반응합니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몫의 음식이 주어짐으로 제사가 살아났으며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됨으로 이스라엘은 다시금 영적 회복이 이루어졌습니다.
아버지 아하스 왕 때는 아람 북이스라엘 에돔 블레셋의 공격으로 나라가 처참했지만
이제 강대국 앗수르가 쳐들어와서 협박해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합니다.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자를 찾으시는 살아있는 하나님 말씀과 기도와 뜨거운 찬송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암송할 말씀💓2018
Write them on your heart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심하는 바를 비판하지 말라. 롬14:1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만한 믿음이 있고 연약한 자는 채소를 먹느니라. 롬14:2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못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저를 받으셨음이니라. 롬14:3
남의 하인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뇨 그 섰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제 주인에게 있으매 저가 세움을 받으리니 이는 저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니라. 롬14:4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7:1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7:2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7:3
Don't judge!
비판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