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올린글에서 특정한 활성화능력 빼고 대부분은 순간마법처럼 사용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1.그런데 권능은 섬광능력이 있어야만 순간마법 타이밍에 사용할수 있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ㅎ
그래서 제 나름대로 이유를 생각 해 봤습니다
1)섬광이 있는 권능 카드도 있고 섬광이 없는 권능 카드도 있어서 차이를 두기위해
2)권능 사용시 그 카드는 부여마법-마법진이된다 이 유형은 집중마법 타이밍일때만 쓸수 있으므로 섬광이 있어야 순간마법 타이밍에 쓸수있다
3)제가 생각하지 못하는 다른이유
여기서 매직 더 개더링에 대한 짧은 이해가 드러나네요 ㅠㅠ
2.활성화 능력이 해결된다고 해서 주문에 영향을 받는 카드 (예를들어 내 마법진에 주문을 발동할때마다 점술1을한다)의 능력을 사용할수 없다고
들었어요. 그렇다면 이런경우도 마찬가지 인가요?
내전장에 레이나 탑의 영웅이 존재하고 본단계에 들장미때 우두머리를 소환 레이나 탑의 영웅을 목표로 2/2를 턴종료시 까지 받게함
이 상황에서 레이나탑의 영웅이 가진 능력'영웅'으로 대지를X개 탭하고 카운터를X/X 만큼 올릴수 있다? 없다?
첫댓글 마법진이 아니더라도 모든 지속물은 특별한 능력이 없다면 자신의 본단계에만 플레이할수있어요! 생각하신게맞아요~
마법진은 그러고 보니 지속물이군요 ㅎㅎ
권능은 활성화 능력이 아닙니다. 정확히는 '대체 비용 효과'라고 부릅니다. 고로 이 질문은 전제부터 잘못됐습니다.
그렇군요 ㅠㅠ
활성화 능력은 : 이 있는 것들, 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A : B 형식이 아닌건 활성화능력이 아니에요.
권능에 ':'가 없는지 오늘알았네요 ㅎㄷ 감사합니다 ㅎㅎ
2번 늑대의 능력을 격발 능력이라고 하는데 카드의 능력으로는 영웅 능력을 격발시킬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카드능력으로는 그러니까 정적, 격발, 활성화능력 으로는 영웅의능력을 격발시킬수 없는건가요?
2번을 좀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스펠을 발동할때 목표를 지정하고 발동하는 스펠만이 영웅을 발동 시킵니다. 늑대는 발동한후 해결되서 전장에 들어오면 목표를 잡고 능력을 쓰는 것이므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