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치는 세명의 동자승
세 명의 아기 스님들이 모여서 서로
자기 절이 크다고 자랑을 하고 있었다.
첫번째 동자승.
우리 절은 말이야, 얼마나 큰지. 절에서 치는 종이
집채만해서 한번 치면 온 산이 흔들릴 지경이야.
처음에는 난 산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
그러자 두번째 동자승.
하하하, 그건 약과야.
우리 절은 얼마나 큰지 스님들 국을 끓이는데 배를 타고 솥에 들어가서
노로 국물을 저어야 한다고.
그러자 잠자코 듣고 있던 세번째 동자승.
그것 가지고 뭘 그래.
우리 절은 얼마나 큰지 화장실에 가면
아침에 끙 힘을 주고 볼일을 다 끝내고 나와서
저녁에 화장실에 다시 가면 그때에
대변이 떨어지는 소리가 풍덩 하고 들려 알 것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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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ㅋㅋㅋ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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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동자승 3인의 거짖말 정말 인가요 ????????
잘 보고 갑니다
좋은글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카페가 마치 유는철 개인 안방처럼 낙서글을 그만 오리고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생을 마감하고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즉각 처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