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서 빅토리아 확장팩의 정보가 올라오더군요. 3개가 올라왔으니 하나씩 올려봅니다~ 늘 그렇지만 번역의 컨셉은 언제나처럼 '알아볼 수만 있을 정도로..'입니다..-_-;
‘빅토리아 ? 혁명’의 제작을 계획할 무렵, 우리는 게임의 각 분야를 살펴 보았고 어떻게 그것들을 개선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의 관심을 끈 첫번째 특징은 식민지화였습니다.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훌륭했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적용되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세가지 분야에서 개선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식민지가 너무 빠르게 확장되었고, 여러 국가들이 이상한 장소에 식민지 건설을 했으며, 또한 당신은 이러한 끔찍한 식민지의 교착 상태로 게임을 마쳤다는 점이 그것입니다.
벌써 알아차렸겠지만 가장 큰 변화는 ‘범위’라는 개념입니다. 이제 당신은 더 이상 아무 곳에나 식민지를 건설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해군 기지의 ‘범위’ 내에 있는 ‘프로빈스’에만 식민지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해군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더 규모가 큰 해군 기지를 만들 수 있고 ‘범위’ 역시 확장됩니다. 게임이 끝날 무렵이 되면 전 세계 어디에서나 공간이 있는 곳이면 식민지 건설이 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식민지화 능력은 ‘프로빈스’의 생활 등급(life rating)에 달려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여전히 생활 등급이 낮은 ‘프로빈스’에서도 식민지 건설이 가능해집니다. 이제 우리는 식민지 건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기술이 필요하도록 설정을 하였습니다. 물론 이벤트와 관련되므로 게임 모드 제작에 익숙하면 원하는 어떤 기술로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는 거대한 식민지 ‘프로빈스’의 크기를 줄여서 ‘주’ 당 4개 이상의 ‘프로빈스’가 없도록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매우 훌륭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우선 식민지 교착 상태가 적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아프리카가 더욱 많은 국가에 의해 분할된다는 점입니다.
이제 마지막 변화입니다. 역사적으로 국가별로 특정 지역에 식민지 건설을 집중하였고 또한 (상대편 국가가 더욱 크고 강하지 않다면) 자신의 지역에 개입하는 것을 반기지 않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제 당신은 한 번에 특정한 얼마간의 ‘주’만 식민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어떤 ‘주’를 식민지화하고 있는 세력이 있다면 당신은 그 세력보다 위신이 많은 경우에만 그 ‘주’를 식민지화할 수 있습니다. [번역이 이상해서 원문 첨부합니다]
There is one last final change, historically each country focused its colonisation on single regions and tended to no welcome other countries in their area (unless the other country was bigger and more powerful). Well now you can only colonise a certain number of states at a time, and if someone else is colonising a state you can only colonise it if you have more prestige than them.
이 스크린샷은 1881년 시나리오 시작 시 프랑스입니다.

화면에 나타나는 색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파랑 : 다른 세력이 이미 가지고 있는 식민지
녹색 : 식민지화 가능한 곳
회색 : 생활 등급이 너무 낮거나 범위 밖에 있거나 닿을 수 없는 ‘프로빈스’이므로 식민지화 불가능한 곳
추가로 붉은색도 있는데, 그 ‘프로빈스’는 이미 다른 세력이 식민지화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새로운 지도 화면은 식민지화에 대한 결정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첫댓글 순간적으로 어디갔나 했었음..;;
회색 다 독일땅인줄 알았네 =_=;; 파란색은 프랑스 땅이고...... 녹색은 이탈? ㅋ
저도 리자쿤님하고 같은 생각을 한 ㄱ-;; 독일이 아프리카 내륙 다 먹고, 프랑스는 해안가, 이탈은 극소수 뭐 이렇게 먹었는줄..ㄱ-;;
...-ㅅ- 독일 제국 만쉐이![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