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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ivina의 KBL 외인구단 SK 에서 소외된 혼혈 토니 러틀랜드, 팀 던컨 vs 스테판 마버리, 마이클 매덕스.gif
LaDivina 추천 1 조회 4,852 24.01.12 15:38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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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1.12 15:52

    첫댓글 대학시절부터 발전이 없는 던컨ㅎ

  • 작성자 24.01.12 16:04

    ㅋㅋ 저 경기 라이브로 봤으면 살 떨렸을 것 같네요 ^^

  • 24.01.12 16:51

    이 시리즈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kbl 초창기 외국인 선수와 nba를 수놓은 선수들의 대학시절! 팀동료로 함께 뛰거나 상대로 만나 대결을 벌인 점이 매우 흥미롭네요. 이런 사례에 해당되는 선수들인지 잘 모르겠지만 혹시 기회되시면 추후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아티머스 맥클레리(삼성의 첫 kbl 우승을 이끈), 데니스 에드워즈(막슛의 대가), 크리스 랭(sk 인사이드를 지키던)

  • 작성자 24.01.12 17:32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경기있으면 찾아보겠습니다. ^^

  • 24.01.12 18:13

    박카스 생각나네요^^

  • 작성자 24.01.12 18:21

    러틀랜드가 박카스 사연이 있군요 ^^

  • 24.01.12 21:34

    크으으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24.01.13 07:45

    와우! 추억의 러틀랜드 네요 ㅎ

  • 24.01.13 10:45

    서장훈 현주엽 러틀랜드 시절 감독이 안준호였던걸로....

  • 24.01.14 01:06

    게시물 볼때마다, 시간과 정성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잘보고 있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쇼~~

  • 24.01.14 18:04

    러틀랜드 SK에선 별 활약 못하고 돌아갔는데 어머니 나라에서 참 쓸쓸했을듯. 매덕스도 엄청난 선수였는데 KbL에선 별 활약 못했죠. 저때 매덕스보다 삼성 맥클래리가 히트쳤죠

  • 24.01.14 20:25

    매덕스는 무릎 부상으로 사실상 선수 생활 기로에서 KBL 온 것 아니었나요?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24.01.14 20:47

    그정도 심한 부상이었는진 몰겠네요

  • 24.01.14 21:02

    매덕스 0리라운드가 경기의 백미네요

  • 25.07.21 01:16

    잘 봤습니다 좋아요가 없는게 아쉽네요

  • 26.05.21 18:15

    진짜

  • 26.05.20 00:18

    고등학교때 야자 째고 매일 청주SK 보러 다녔어요. 당시 SK가 서장훈 현주엽에 숀 재미슨이라고 빅맨만 3명이라 스페이싱이 전혀 안되서 러틀랜드가 뭘 할 수가 없었죠. 최인선 감독 부임 후에는 러틀랜드한테 롤 많이 줘서 잘한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이미 퇴출은 확정된 상황이었어요

  • 작성자 26.05.20 08:30

    러틀랜드가 반등한 시점이 현주엽, 서장훈이 아시안게임으로 빠진 상황이라 러틀랜드 인터뷰가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26.05.21 13:36

    @LaDivina 그때부터 러틀랜드 각성 하고 득점력 뽐냈던 걸 로 기억 합니다.
    오히려 지금 같은 때 리그에 왔으면 더 큰 족적을 남겼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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