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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 金石林 어머니기도(해설)-전무용
푸른들판 추천 0 조회 163 05.08.15 20:01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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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3.07 17:07

    첫댓글 어릴적 가난 한 시절
    부자 친구 집 과수원
    복숭아 밭 을 둘러 보았다
    복숭아 많이 먹고 커서 그랬겠지

    친구 손정오 는 복숭아 피부 라고
    친구들이 말 했다

    유난히 맛 났 던 과수원 집 고추장
    잊혀지지 않는 어릴적 입맛...

  • 작성자 17.03.08 13:36

    어머니, 고향, 장독대.....
    그립습니다......

  • 17.03.08 14:38

    네 정말 그래요 저의 자녀 들은 저와 같은 정서 가 없음 이 가슴 이 아픔니다.
    지내 놓고 보니 제 어릴적은 축복 그 자체 였읍니다.
    경기도 여주 에서 토끼 키우려고 방과 후 냇 가 둑 토끼 풀 한 소쿠리 생각이 납니다.

    토끼 무지 많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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